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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감상]절집을 시로 짓다
제목 : 題僧舍(제승사) 작자 : 陶隱(도은) 李崇仁(이숭인) (본문) 山北山南細路分(산북산남세로분) 산 앞 뒤로 오솔길이 갈려 있고 松花含雨落繽紛(송화함우락빈분) 송화꽃은 비에 젖어 어지럽게 떨어지네 道人汲井歸茅舍(도인급정귀모사) 스님이 샘물 길어 띳집으로 돌아간 뒤 一帶靑烟染白雲(일대청연염백운) 한 줄기 푸른 연기 흰 구름을 물들이네 (감상) 이숭인(李崇仁,
blog.naver.com ·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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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구 초상@60회 마이아트옥션
지밀직사사 동지춘추관사(知密直司事同知春秋館事)를 지낸 도은(陶隱) 이숭인(李崇仁)의 아버지이다. 1347년(충목왕 3) 양광도안렴사 겸존무사(楊廣道按廉使兼存撫使)로서 민전(民田)을
blog.naver.com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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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집에서
고려 말 도은 이숭인 선생이 쓰신 "가야산에올라" 라는 시가 있는데, 저희 집 옆 청휘당에 시비로 있습니다. #이완영 #성주 #칠곡 #고령 #가야산 #도은
blog.naver.com ·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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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로는 누구인가?.
최무선은 이성계(명태조 주원장 이숭인 도은 고려우왕,,,)와 동일인물로 본다. 이성계가 원나라를 멸망시켰으며, 위화도회군은 원나라멸망사건, 명나라 개국사건이다. .
blog.naver.com · 20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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失題 실제
李崇仁 이숭인 蒼茫歲暮天 아득해라 한해가 저무는 하늘 新雪遍山川 첫눈은 산천에 가득하니 鳥失山中木 새는 산속에서 쉴 나무를 잃었고 僧尋石上泉 스님은 바위 위 샘을 찾는다 飢烏號野外 굶주린 까마귀 들판 건너 울고 凍柳臥溪邊 언 버들 냇가에 누워있다 何處人家在 어디에 인가가 있는지 遠林生白煙 먼 숲에 흰 연기가 피어나네 이숭인 - 고려말 조선초 문인, 정도전의 심복에의해
blog.naver.com · 202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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失題 실제
李崇仁 이숭인 蒼茫歲暮天 아득해라 한해가 저무는 하늘 新雪遍山川 첫눈은 산천에 가득하니 鳥失山中木 새는 산속에서 쉴 나무를 잃었고 僧尋石上泉 스님은 바위 위 샘을 찾는다 飢烏號野外 굶주린 까마귀 들판 건너 울고 凍柳臥溪邊 언 버들 냇가에 누워있다 何處人家在 어디에 인가가 있는지 遠林生白煙 먼 숲에 흰 연기가 피어나네 이숭인 - 고려말 조선초 문인, 정도전의 심복에의해
blog.naver.com · 202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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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림, 사림파에 대하여(2.完)
*이성계와 정도전 세력과 싸우다 죽은 정몽주, 이숭인 등과 낙향을 해 학문을 연구하고 후학을 양성한 길재 등이 대표적인 온건개혁파로 분류된다.
blog.naver.com ·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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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이야기 7 고려(高麗) 말(末)의 학자(學者) 도은(陶隱) 이숭인(李崇仁)의 시문집(詩文集) 산양산삼닷컴
떠돌아다니니 지령에 부끄러워 / 羈遊愧地靈 다정도 해라 산골 물을 길어 와서 / 殷勤汲澗水 인삼 복령을 한 움큼 달여주시다니 / 一匊煮蔘苓 고려(高麗) 말(末)의 학자(學者) 도은(陶隱) 이숭인
blog.naver.com · 201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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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개국과 대재앙의 씨앗 잉태
이성계는 즉위한 후 명나라 주원장이 낙점한 조선이라는 국호(1.조선 2.화령 중 하나를 정해달라고 한것임)로 새나라를 출범시키고, 이숭인 등 정몽주의 측근 8명의 학자를 곤장으로 쳐
blog.naver.com ·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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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왕과 신돈의 개혁정치의 좌절
그 결과 이색, 정몽주, 정도전, 박상충, 이숭인 등 재주 있는 유생들이 모여들어 성리학을 후학들에게 가르치고 토론케 합니다.
blog.naver.com · 201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