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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인도 공부하는 국치일, "중요한 날인데 왜 달력엔 없죠?" (중략) 중요한 날인데 달력에 안 써져 있는 게 의아했어요" - 이유진(초등학교 5학년) 이완용 명의로 일본과 체결한 한일 강제병합 조약문이 공포된 1910년 8월 29일.
- "나는 일본인" 하영 증조부, 친일인명사전 미등재 이유는… 실제로 그 대정실업친목회의 회장이 조중응이라고 하는 인물인데 사실은 이완용, 송병준 등의 이름에 가려서 중요 친일파의 이름으로는 등장하지 않지만 정미칠적과 경술국적 모두에 이름을 올렸던
-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비록 안상호가 대정 친목회 가입하고 경성부 협의회 활동하고 이완용 치료했고 뭐 이런 친일 행위를 했다 하더라도 적어도 우리 법상 이 요건에 해당 안 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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