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축하 인사 받을 수도 있겠다, 이런 얘기까지 하고 그때 제가 방송에서도 얘기했었는데 기세, 추세 잡으면 그 이후로는 대세로 간다 해서 충청, 부울경에서 잡고 호남까지 그 분위기를 끌고 ◇ 박성태> 충청에서는 지난번에 저희 한국일보의 이서희 반장이 뉴스 뒷테일에 나와서 정 후보 캠프에서 53%를 기대하고 있다.
- "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당내 인사 모든 인사에 대해서 징계 정치하지 말고 공포 정치 하지 말고 신중하게 해야 된다고 해야 저는 정답인 것 같아요. 의원들만 징계를 신중하게 하면 김종혁 징계 어게인입니까? 그래서 그때 무슨 윤 어게인 세력들이 정말 입에 담을 수 없을 정도의 그런 가짜 뉴스와 카드 뉴스 같은 것들을 만들어서 엄청 돌렸고 그다음에 거기에 편승해서 당 대표가 됐잖아요.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