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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 나이 7~9세 인천사업장 2곳…16세 대표 연봉 2.2억 신고 인천에서 만 7세 어린이가 사업장 대표로 등록돼 매달 173만원의 보수를 신고하고, 만 16세 대표는 지난해 2억2000만원이 넘는 보수를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인천 흉기난동' 피의자 59세 최충락…경찰 신상공개 인천에서 흉기 난동을 부려 8명을 부상 입힌 최충락(59)의 신상정보가 16일 공개됐다.
- 혼자 사는 사람 늘수록 커지는 ‘고립’…인천시, 고독사 예방체계 만든... 고독사 막으려면 ‘혼자가 되기 전’ 살펴야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지역사회가 함께 살펴야” 1인 가구 증가로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 문제가 심화되면서 인천에서 위험 신호를 찾아내는 예방체계
- 보호수용제 도입되나…법무부 "흉악범 재범 방지책 검토" 법무부가 최근 인천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과 관련해 흉악범의 재범을 막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 잠든 후배 여경 태우고 인천→속초 내달린 경찰관… 대기발령·직무 고발 잠이 든 후배 여성 경찰관을 차량에 태워 인천에서 강원도까지 내달린 선배가 직무 고발된다.
- “수차례 내동댕이”… 견주, 반려견 잠시 맡겼던 지인 고소 [사건수첩] 인천에서 자신의 반려견을 잠시 맡겼던 지인을 견주가 고소하는 일이 벌어졌다.
- "반려견 맡겼더니 10여차례 내동댕이"… 견주, 지인 고소 인천에서 20대 여성이 지인의 반려견을 여러 차례 내동댕이쳤다는 고소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10시 55분께 부평구 한 마트
- “1962년 원자력 도입에서 국제협력 주도국으로”…IAEA 원자력 장관회의 한국 첫 개최 이들은 사흘간 인천에서 에너지 안보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원자력의 역할을 논의한다.
- 정신질환자 강력사건 재발…정부·지자체 관리허술 도마[생생확대경] 최근 인천에서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해 8명이 다쳤다. 피의자는 살인미수 등의 전과가 있는 최충락(59·남) 씨다.최 씨는 우울증과 알코올 중독이 있는 정신질환자다.
- 후배 여경 잠든 새 속초 간 경찰관…발령 조치후 사실 확인 중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에서 여성 시보 경찰관이 야간 근무 후 선임 경찰관의 차를 타고 퇴근하다 자신의 의사와 달리 강원도 속초까지 갔다고 주장해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