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잡다한 사진들조차 버리기가 아깝다. 시골 늙은이의 일기장에 남겨진 추억은 나만의 쉼터이다. 가끔 지나가는 길손이 말을 건네면 수다떨며 공간을 메꾼다. 오늘도 한 장의 시진이 남을 것이다.
- 대구 동구맛집 산약초삼계탕 방문후기~26년 40도가 넘는 여름 몸보신 하자 효과일지는 몰라도 초복,중복, 말복에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몸보신 이랍시고 삼계탕을 먹는게 국룰이다 수십년 직장생활을 하면서 먹어본 삼계탕중에 좀 특이하면서도 맛난 삼계탕 집을 나의 일기장에
- 넷플릭스/은중과상연 그 선생님이 내 일기장에 격려하며 적어주셨던 글귀덕분에 일기 쓸 때 즐거웠던 기억도^^ "내년에 선배 돼 보면 알.......
- 그런 글은 일기장에나 쓰지(실존의 감각이 着地를 하도록) 그럴거면 일기장에 쓰지, 왜 남들 다 보는 블로그에? 같은 질문을 나도, 내 자신에게 했다. 많이. 왜 이런 글을 블로그에 비공개도 아닌 공개글로 쓰고 있는 거지??
- 부평갈만한곳 음악문화공간 지음 인생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전 어릴때 천재였던거 같아요 영화보고 와서 'My favorite things' 가사를 일기장에 썼다니깐요, 물.......
- 초4 영어일기 쓰기, 스티커+사진 꾸미기 했는데요 시간이 지나니 재미있는 듯 보여요 1년 전, 2년 전 자신이 쓴 일기를 보면서 재미있어 하네요 :) 작년과 올해 아이들 사진 인화 맡기면서 분할 사진도 있길래 아이들 일기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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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영어일기 쓰기, 스티커+사진 꾸미기
했는데요 시간이 지나니 재미있는 듯 보여요 1년 전, 2년 전 자신이 쓴 일기를 보면서 재미있어 하네요 :) 작년과 올해 아이들 사진 인화 맡기면서 분할 사진도 있길래 아이들 일기장에
- 만능 하지만 중요한 건 진심 아 내가 이번 주에 매우 감동받은 사연을 일기장에 남긴다.. 내 프랑스에 베프 2명이 있는데.. 그중 한 명에게서 갑자기 전화가 왔다.. 물론 베프는 모두 ㅎㅅ발...!
- [직관기록] 2026 K리그2 19R 대구FC VS 수원FC 작년에는 출첵 상품이랑 교환하면서 표시하고 돌려줬는데 올해는 찢어버리시더라구요ㅠ 저 갖고 싶은데요 일기장에 붙이고 싶은데요...
- 왜 갑자기 블로그를 쓰는가 다이어리 쓰기에서 시작한 이야기 올해 5월부터 대내외로 엉망진창이었기에 이러한 감정들을 다이어리에 쏟아내던 중 (블로그에 쓸만한 이야기도 아니고) 넘쳐 흐르는 부정적인 기분을 일기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