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컬리 찍고 LX판토스까지…LG CNS, 휴머노이드 물류 판 키운다 CNS는 종합 물류기업 LX판토스와 로봇 기반 '차세대 스마트물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LG CNS는 올해 물류·제조 중심 로봇 서비스 통합과 로봇 솔루션 사업 고도화로 RX 사업 입지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 "첫 실패가 진짜 자산"…샌디플로어, 인디 게임 시장 '패자부활전' 이끈다 "첫 게임이 안 됐는데 두 번째 게임이 되겠느냐"는 회의적인 시선이 뒤따르는 탓에 재도전의 기회를 얻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국내 인디 게임 스튜디오 샌디플로어가 자체 개발을 넘어 퍼블리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16일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2026' 현장에서 만난 이종창 샌디플로어 대표는 "첫 작품에 모든 역량을 쏟아붓고도 후속
- 알리바바 클라우드, 옴디아 선정 '아태 에이전틱 AI 클라우드 리더' 보고서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Leader)'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를 대상으로 에이전틱 AI 기술력과 시장 경쟁력, 전략적 위치를 종합 서비스형 모델(MaaS) 및 개발 환경 ▲에이전틱 AI 기반 애플리케이션(SaaS) 등 세 개 계층으로 구분해 분석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이들 핵심 영역을 모두 자체
- 신세계아이앤씨, AI·클라우드 경쟁력 키운다…'책임 있는 AI' 제시 [지디넷코리아]신세계아이앤씨가 인공지능(AI)·클라우드·데이터센터 등 핵심 디지털 사업 경쟁력 강화와 책임 있는 AI 활용 원칙을 담은 지속가능경영 청사진을 공개했다. 회사는 기후변화가 사업 운영과 비용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물리적 리스크와 전환 리스크, 기회 요인을 종합 평가했다.
- '구글 이탈' 맞선 역발상…브로드컴이 '종합 플랫폼' 택한 이유 구글이 자체 칩 개발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도 투자의견 하향에 영향을 미쳤다. 매출 전망 역시 밝지 않다. 파운드리, 메모리 등 반도체 제조 필수 공급망을 선점한 종합 칩 빌딩 플랫폼으로 체질을 전환하는 것이다.
- 전국민에 ‘모두의 AI’ 보급...반도체·AIDC·피지컬AI 집중 육성 경남은 지난해 사전 검증 사업을 토대로 적정성 검토를 거쳐 진행 중”이라며 “피지컬AI 컨소시엄에 외국 기업이 참여해 경쟁하는 것에 제한은 없으나, 궁극적인 정부의 목표는 한국 자체 대해선 “기존 R&D 관리 제도가 따라가지 못했던 한계를 보완 중이라며, 전문가 중심의 기획·평가 제도를 강화해 속도를 낼 예정이며, 오는 8월 중 12개 마일스톤 계획을 종합
- [안광섭 AI 진테제] 독파모 2차 평가가 남긴 것 AAII 점수는 각 사 자체 보고가 아니라 아티피셜 애널리시스가 직접 측정했다. 그러나 정부의 AI 사업 포트폴리오 안에 놓고 보면 다르게 읽힌다.
- 국내 VC, 스타트업에 매출부터 요구…해외선 기술·시장 평가후 대규모 투자 과기정통부가 만든 기술사업화 종합 전문회사 등이 바로 벤처 빌더다.그런데 모태펀드에는 AC펀드가 없다. VC펀드만 있다. 자체 개발 중심이기 때문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센티브를 더 줘야 할 것이다.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