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화 한 통에 식약처 통과, 그거 보고 신고 결심"…김승원 의혹 공익신고자의 심경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연루된 코로나19 신약 승인 로비 의혹 사건의 공익신고자가 전화 한 통에 행정 절차가 뒤흔들리는 모습을 보고 내부고발을 실제로 제넨셀은 임상시험 신청 과정에서 실험용 햄스터의 이상 동향 등 불리한
-
[단독]기본소득당, 3년간 청년장려금 1860만원 수령 논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원내대표인 기본소득당이 2023~2025년 3년간 고용노동부로부터 1860만 원의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소득당 노서영 대변인은 “신청 대상이 돼서 적법하게 받았다”고
- 尹 내란 우두머리 항소심 재개…특검, 사형 선고 요청 앞서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장관 등이 재판부 기피 신청을 제기한 지 한 달 만인데요. 특검은 재차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배규빈 기자의 보도입니다. 앞서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장관 등이 제기한 재판부 기피 신청...
- 尹·김용현 내란재판부 기피신청 최종 기각…재개 전망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이 내란 사건 항소심 재판부를 교체해 달라며 낸 법관 기피 신청이 대법원에서 최종 기각됐다. 대법원 역시 이날 김 전 장관 측 재항고를 기각했다. 이로써 지난달 14일 첫 공판부터 중단됐던 내란 항소심은 조만간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 김종혁> 나 더 이상 장관 아니다. ◆ 김유정> 장관 할 때 내가 너네 보니까 진짜 가관이더라. 너무 한 거 아니냐. ◆ 강전애> 장관 아니고 가관. 정성호 장관 예전에도 사직 의사 이미 밝힌 바는 있잖아요. 이번에 사직서를 낸 거지만.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