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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의 중심, 논란의 중심 용산공원... '임장' 가봤습니다 . * 위 용산어린이정원-장교숙소 5단지-옛 방위사업청 부지 탐방 영상과 인터랙티브 지도는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바로가기(클릭) https://omn.kr/2jmrb 서울의
- 여지는 남겼다…서울시는 대체부지 역제안, 국토부는 "용적률 완화 검토" 어린이정원과 장교숙소, 군인아파트, 방위사업청 등을 다 합치면 46만㎡ 정도 됩니다.
- 여지는 남겼다…서울시는 대체부지 역제안, 국토부는 "용적률 완화 검토" 어린이정원과 장교숙소, 군인아파트, 방위사업청 등을 다 합치면 46만㎡ 정도 됩니다.
- 국토장관 후보자 "용산공원 등 부지 공급, 서울시와 충분한 협의" 정부 일각에서 용산공원 일부 부지(장교숙소 등)를 활용한 주택공급론이 제기됐으나 오세훈 시장은 절대불가로 응수하고 있다.
- 김윤덕 “용산공원 녹지 아닌 곳에만 청년주택 검토” 김 장관은 또 “(용산공원에) 장교숙소, 군인아파트, 구 방위사업청 부지 등과 같은 녹지 기능을 완전히 상실한 지역이 일부 있다”며 “원칙적으로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도 가치를 상실하고
- 국토장관 “전체 용산공원 중 녹지기능 상실한 곳 주택공급 검토” 김 장관은 또 “(용산공원에) 장교숙소, 군인아파트, 구 방사청 부지 등과 같은 녹지 기능을 완전히 상실한 지역이 일부 있다”며 “원칙적으로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도 가치를 상실하고
- 여지는 남겼다…서울시는 대체부지 역제안, 국토부는 "용적률 완화 검토" 어린이정원과 장교숙소, 군인아파트, 방위사업청 등을 다 합치면 46만㎡ 정도 됩니다. 전체 부지의 10분의 1이 넘는 땅입니다.
- '훼손지'냐 '미래 공원'이냐…용산 주택공급, 접점 찾을까 하지만 장교숙소 등 이미 건물이 들어선 부지를 주택 공급에 활용할 수 있는지를 두고는 견해가 팽팽히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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