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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씨 실종' 허위 종결 경찰관 오늘 구속심사
[앵커] 장미란씨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이 구속 갈림길에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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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씨 추정 시신 발견…'셀프종결' 경찰은 석방
[앵커] 제주에서 석 달 넘게 실종됐던 장미란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는데, 공교롭게도 사건을 '셀프 종결'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은 풀려났습니다. 검찰은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습니다. 김나영 기자입니다. [기자]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의 한 야자수 농장에서 석 달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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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장미란씨 사건에 "철저히 진상 규명"
이재명 대통령이 장미란 씨 실종 사건과 관련해 경찰 조사 과정 전반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를 주문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오늘(24일)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이 대통령이 경찰의 사건 지휘감독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지시하는 한편, 근본적인 쇄신책 비롯해 경찰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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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장미란씨 추정 시신 발견…실종 104일만
[앵커] 제주에서 석 달 넘게 실종 상태였던 장미란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오늘(24일) 오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감식을 통해 정확한 신원과 사망 원인을 확인할 예정인데요. 현장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김나영 기자. [기자] 네, 장미란 씨 실종 사건 허위 종결 혐
- [속보] 경찰 "장미란씨 옷가지 등 유류품 발견"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
- '장미란씨 실종' 허위종결 의혹…다른 사건도 조사 제주에서 30대 여성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의혹을 받는 담당 경찰관에 대해 경찰이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직무유기 혐의로 입건된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경장 A씨가 지난해부터 처리한 사건 가운데 유사한 사유로 종결된 사건을 추려 전수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
- 장미란씨 '경찰 중간 수사 결과' 해소되지 않는 의문점은?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실종 석 달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37)씨에 대해 경찰은 타살 가능성이 낮다고 봤지만 여전히 사망 원인을 놓고 의문이 해소되지 않고 있다. 프로파일러와 범죄 연구 전문가는 타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
- ‘장미란씨 허위종결’ 부 경장, ‘실종자 발견’ 경찰청장 표창 제주도에서 실종된 장미란(37)씨에 대한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된 현직 경찰관이 실종자를 발견한 공로로 경찰청장 표창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27일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실이 제주경찰청으로부터 받은 부 모 경장의 전체 상훈 이력 자료에 따르면 부 경장은 지난 6월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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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장미란씨 숙소 나선 이튿날 새벽 사망 추정"
[앵커] 부 경장은 "실종자와 연락했다"며 여전히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경찰 발표의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최다훈 기자! [기자] 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장씨의 시신 부검을 진행했습니다. 시신의 부패가 심해 정확한 사인과 사망 시점은 확인하기
- [속보]경찰 "부 경장 휴대폰에 장미란씨 번호 없어"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