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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핌in잠실] '손등 골절' KT 장성우, 3주 이탈…안현민 복귀 하루 만에 완전체 타선 붕괴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가 안현민 복귀로 완전체 타선을 꾸린 지 하루 만에 다시 부상 악재를 맞았다. 주장 장성우가 왼쪽 손등 골절로 약 3주간 전력에서 이탈한다. KT 이강철 감독은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
- 장성우ㆍ김윤식ㆍ최주환 1군 합류⋯확대 엔트리 첫날 38명 등록 장성우(kt 위즈)와 김윤식(LG 트윈스), 박세혁(삼성 라이온즈), 최주환(키움 히어로즈) 등 1군 경험이 풍부한... LG에서는 좌완 김윤식이 1군에 합류했다.
- ‘손등 사구’ 장성우, 중수골 부상으로 3주 이탈… 이강철 감독 “그 좋은 라인업이 이틀을 못 가” [SD 잠실 브리핑] KT 위즈 주장 장성우(36)가 엔트리에서 제외됐다.KT는 17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장성우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 [프로야구] 확대 엔트리 첫날 38명 1군 등록…KT 장성우·LG 김윤식 등 복귀 [서울=뉴스핌] KT의 베테랑 포수 장성우. [사진=KT 위즈] KBO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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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나지 않은 수훈선수” 포수 한승택 남다른 팀배팅과 강견, KT 이강철 감독의 특급칭찬 [SD 수원 리포트]
당초 베테랑 장성우(36)의 체력 부담만 덜어줘도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이미 마스크를 쓰고 600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확실한 주전 포수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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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졌어요, 치는 게 달라” KT 천군만마…베테랑 포수 장성우가 돌아온다
여러 선수 중에서도 이 감독의 눈길을 끈 타자는 베테랑 장성우(36)였다.
- KT 1군 엔트리에 3번째 포수가 존재한다…포수 안현민, 마무리 박영현과 찰떡호흡 KT는 주전 포수 장성우(36)가 내복사근 부상으로 인해 현재 1군 전력에서 이탈해 있는 상태다.
- “돌아오니 편하네요” 이강철 감독이 주목한 장성우의 ‘파워’ [SD 수원 브리핑] [수원=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확실히 라인업을 짜기가 수월하다.”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이 부상을 털고 돌아온 베테랑 포수 장성우(36)에게 힘을 실어줬다.
- 10억 안 아깝네…‘1옵션 안방마님’ 한승택, KT 4연승+위닝시리즈 이끌다 [SD 잠실 스타] 당초 주장이자 주전 포수 장성우(36)의 체력 부담을 덜어줄 백업 역할이 예상됐지만, 지금은 당당한 KT의 제1옵션 안방마님이다. 17일 8이닝 포함 KT 포수 중 최다 363이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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