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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복되는 역사, 반민특위의 비극이 되풀이 되고 있다 반복되는 역사, 반민특위의 비극이 되풀이 되고 있다 [반민특위의 재구성 ⓵] 조사 대상이 권력 잡고 조직적 방해… 예산 깎아놓고 세금 낭비 타령, 조사 기간도 강제 단축 장슬기 기자
- 한국 사회를 지배하는 친일파의 계보… 고문경찰 노덕술-박처원-이근안, 공안검사 신직수-김기춘, 부역판사 민복기-황우여 1명에 무고한 양민 10명 꼴로 희생 [반민특위의 재구성 ⓺] 한국 사회를 지배하는 친일파의 계보… 고문경찰 노덕술-박처원-이근안, 공안검사 신직수-김기춘, 부역판사 민복기-황우여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6년 09월 25일 일요일 반민특위(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 실패는 현재까지 어떻게 이어졌을까?
- 어디가 미국의 검은 속내라는 말이냐? 줘도 못먹는 병신이 꼴값하는거지. newsid=20160109183136347&RIGHT_COMM=R7 미국의 검은 속내, 오바마가 박근혜 축하한 이유는 미디어오늘 | 장슬기 기자 | 입력 2016.01.09 폰트 크게하기폰트 작게하기 메일로 보내기 인쇄하기 스크랩하기 고객센터 이동 미국, 한일 위안부 합의 물밑 압박…2차 대전 전후처리부터 철저히 한국 이용한 미국 [미디어오늘장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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