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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은 정의를 정의한다는 오만한 태도를 버려야 한다!" 또 고 장자연 씨 사건 등에서 검찰의 수사권 남용을 개인적으로 경험한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색깔이 다릅니다만, 채동욱, 김진태, 김수남. 문무일, 윤석열.
- 장자연 사건의 전말은 친필 편지에 있다 인터넷에 친필편지 올려놓은 것들은 거의 삭제돼있다 장자연사건 조사때 양심을 팔고 장자연 증거자료와 증거물을 모두 인멸한 경찰 검찰... 국민에겐 아무것도 알려지지않은 장자연 소송용 문건만 우리에겐 언론인들이 우려먹고 있지만 정작 내용 전문을 공개하는 언론도 없다 그러나 누가봐도 장자연이 썻음을 인정할 수 있는 장자연
- 장자연 계좌 입금수표 수사기록 입수…장자연 계좌추적 누가 돈줬나 장자연 계좌 입금수표 수사기록 입수… 장자연 계좌추적 누가 돈줬나 ■ 박문덕 하이트 회장 외 다른 재벌도 고액수표 ■ 전직 대통령 조카인 전직 장관 아들 K도 포함 ■ 대형로펌 변호사 또 검찰과거사위는 장자연 사건에 대한 경찰과 검찰의 수사 부실, 조선일보의.......
- 윤지오씨가 1시간이상 이동하는것이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장자연 사건에 유일한 증인이라고 불리고 있었던 윤지오씨가 대한민국 국민들을 우롱한 사건에 대해서는 다들 잘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 이 드라마를 보면서도, 어제 장자연 .. 이 드라마를 보면서도, 어제 장자연 피디수첩을 보면서도.. 삼바분식을 보면서도, 영화' 돈' 을 보면서도.
- 장자연 리스트 진상규명 민중당 기자회견 https://youtu.be/XVF6gUMzwck
- [김이택 칼럼] ‘장자연 사건 특수협박’ 조선일보사 책임은 누가 지나 _fr=mt2#csidxc8220a550f4ff219f61aa017499ecaf #한겨레 [김이택 칼럼] ‘장자연 사건 특수협박’ 조선일보사 책임은 누가 지나 언론이 수사기관을 ‘협박
- 윤지오 입만 의존하더니…꼬이는 장자연 조사 #매경닷컴 윤지오 입만 의존하더니…꼬이는 장자연 조사 핵심 쟁점 `장자연 리스트 실체여부 놓고 뒤늦게 논란 윤씨 `2장에 걸쳐 이름 나열` 반박측 `그런 목록 존재안해` 허위사실 혐의로
- [기자수첩]‘증인’ 윤지오와 장자연 사건 자신은 장자연(1980~2009) 사건과 리스트의 유일한 목격자라며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호소한다.
- 스포트라이트의 불평등 : 승리와 장자연 뉴스를 안 본지 오래다. 유튜브와 넷플릭스를 정기구독하면서 TV와는 자연스레 멀어졌고 동시에 사회의 이슈를 다루는 뉴스도 드문드문 보게 되었다. 그나마 사무실 사람들이 '그거 봤어?'라고 회자되는 이야기를 제외하고는 세상사 어떻게 돌아가는지 최근 1년은 잘 알지 못했음이다. 이런 나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