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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전준우, 한 달 만에 1군 콜업…후반기 무안타 그친 손호영 말소 [사직=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전준우(40)를 콜업했다.롯데는 22일 사직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손호영(32), 정대선(32), 이진하(22)를 1군 엔트리서 말소하고 전준우, 김한홀(20)과 이날 선발 박세웅(31)을 콜업했다.전준우는 올 시즌 1군과 퓨처스(2군)리그를 오갔다.그는 개막 이후 49경기서 타율 0.231, 2홈런, 13타점
- 특타 후 이틀 만에 다시 2군으로…롯데 전준우, 김태형 감독 메시지가 자극제 될까?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 베테랑 타자 전준우(40)가 콜업 이틀 만에 퓨처스(2군)로 돌아갔다.전준우는 24일 사직 KT 위즈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서 말소됐다.
- “주장이라 함께 하려 했지만”…전준우 2군 보낸 김태형 감독의 진심 “주장이라서 웬만하면 함께 하려고 했는데…”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지난 2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를 앞두고 주장 전준우(40)를 언급했다. 시즌 첫 2군행을 통보받은 전준우는 열흘의 재정비 시간을 마치고 13일 1군에 돌아왔지만, 3경기 9타수 1안타의 부진을 겪은 뒤 다시 19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공교롭게도 전준우
- 롯데, 전준우·유강남 등 베테랑 4명 콜업…SSG 타케다도 1군 복귀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주장 전준우 포함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베테랑 선수들이 줄줄이 1군 엔트리에 복귀했다. 롯데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전준우, 유강남, 구승민, 김민성 등 4명을 1군 엔트리에 올렸다.
- “본인도 힘들 것, 하지만 분명 도움이 될 시기가 오겠지”…‘2군 재조정’ 전준우 향한 롯데 김태형 감독의 진심 [SD 고척 브리핑] 하지만 도움이 될 시기가 분명히 있지 않겠나.”롯데 자이언츠 주장 전준우(40)의 올 시즌은 고난의 연속이다.
- 장외 홈런 이어 역전 발판 그랜드슬램까지…롯데 한동희, 이대호 그림자 지운다 이대호가 4번타순서 물러난 2021년부터 2년간 정훈, 전준우, 안치홍(키움 히어로즈)이 자리를 이어받았지만 한 시즌 이상 버티지 못했다.
- [핌in잠실] 롯데 전준우·유강남·정철원·노진혁 동시 콜업...전날 16-5 대승 분위기 이어갈까 롯데 김태형 감독은 1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와야수 전준우, 포수 유강남, 우완 불펜 투수 정철원,
- “이겨내. 이렇게 무너지면 안 돼” 후배들 마음 울린 김민성의 한마디, 롯데 일으킬 메시지 될까? 주장 전준우(40)와 김민성(38), 노진혁(37), 유강남(34) 등 베테랑은 기복을 보이거나 적게 주어진 기회를 살리느라 애를 먹다 1군 엔트리서 말소됐다.
- 닷새 만에 말소된 김현욱 코치…반전 꾀하는 롯데, 1군 코치진 재개편 시도 투수코치를 지낸 김 코치는 3일 말소된 김상진 코치 대신 콜업돼 5일간 1군 투수코치 자리를 메웠다.롯데는 3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김상진 코치, 백용환 배터리코치, 주장 전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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