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사랑앞에 찌질해짐을 두려워하지 않은 세기의 로맨티스트 사랑앞에 찌질해짐을 두려워하지 않은 세기의 로맨티스트 정조 정조하면 “성군” “사도세자의 아들” “ 세종 다음가는 업적” 등 수식어도 많고 덕분에 영화와 드라마로도 익숙한 인물이다. 하지만 정조의 불운한 가족사는 그의 사랑에 걸림돌이었는데.. 이유는 그가 짝사랑했던 여인은 그의 복잡한 가정사에 엃히고 싶어하지 않아 그를 뻥 찼었던것..
- 융건릉/융릉/건릉 융건릉(隆健陵)은 사적 제206호로 지정된 문화재로 장조(사도세자)와 그의 비 헌경왕후(혜경궁 홍씨)를 합장한 융릉(隆陵)과 그의 아들 정조와 효의왕후를 합장한 건릉(健陵)을 합쳐 융릉(隆陵)은 조선 정조의 아버지이자 사도세자로 알려진 조선 장조(莊祖, 1735년~1762년)와 혜경궁 홍씨로 널리 알려진 헌경의황후(獻敬懿皇后, 1735년~1815년)가 함께 모셔진
- [2017정조효문화재] 서포터즈 OT 및 어좌포토존 체험후기 여기서 융릉은 사도세자의 무덤을 뜻하고 건릉은 그의 아들 정조의 무덤을 뜻합니다!! 융건릉에 올라가기전에 이렇게 기와건물이 하나 있는데 OT행사.......
- (디딤돌체험학습)창경궁 어떻게 공부할까, 창경궁과 정조대왕 경춘전은 장희빈 사건으로 유명한 숙종의 계비 인현왕후가 살던 곳이기도 하지만 정조의 탄생지이기도 하다. 세손 시절 이산 정조는 아버지 사도세자와 같은 방에서 공부를 했다. 집복헌 훗날 정조의 아들 순조가 태어난 곳이다. 정조는 이 아들을 몹시 사랑하여 그 옆에 있는 작은 방에서 국정을 돌보며 곁을 떠나지 않았다.
- 영화 사도 감상평, 3대에 걸친 비극 영화 사도의 경우 송강호님과 유배우를 개인적으로 좋아하기에 개봉전부터 보고 싶었했었으나, 무엇보다도 아버지와 아들, 손자까지 3대에 걸친 비극적인 이야기를 주제로 영조, 사도세자, 정조의 3대의 엇갈림이라는 소재가 제가 영화 사도를 보게한 이유입니다.
- '세도정치의 희생양' 망국으로 치닫다. 23대-24대 순조(인릉), 헌종(경릉) ■ 23대-純祖(1800-1834) 이공(李玜) (드라마 '이산'의 정조 아들, 순조, 외척세도정치 속에서 본인의 중심을 잡지못하고 사회시스템의 붕괴가 시작되었다.) 정조의 둘째아들로 정조의 후궁인 수빈박씨 소생. 큰 아들 문효세자(文孝世子, 의빈 성씨 소생)이 5살에 죽었으므로, 둘째 '공'이 일찍이 세자에 봉해지게 됨.
- 25대 철종, 강화도령(서삼릉 예릉) ■ 25대-哲宗(1849-1863) 초명 이원범(李元範), 이변(李昪), 덕완군(德完君) 정조의 이복동생 은언군(恩彦君)의 손자. 사도세자의 증손자이다. 아버지는 은언군의 세째 아들 전계대원군(全溪大院君) 어릴 때 유배지인 강화도에서 자랐으므로 "강화도령"으로 더 유명.
- 5월 1일 - 영화 "역린" [역린으로 중용을 배우다] 용의 목에 거꾸로 난 비늘 이라는 뜻으로 '왕의 노여움'을 의미한다 영화의 내용은 암살의 위험 속에 살았던 사도세자의 아들, 조선 22대 왕 정조의 24시간을 담은 내용입니다.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