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AI에게 먹힐 것이다 AI에게 먹힐 것이다 AI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제프리 힌튼 교수가 계속 주장하는 얘깁니다.
- (번역) 제프리 힌튼 대담 제프리 힌튼: 영국에서는 연구소에서 오후 6시쯤 되면 다들 펍에 가서 한잔하곤 했어요.
- 단백질 구조 분석 예측 모델 노벨 화학상 신약개발의 길 100년 난제 AI가 풀어 알파고의 아버지 하사비스 이세돌과의 바둑대결 승리로 이끌었던 AI 딥런닝 이용 단백질 구조 분석 AI 혁신가 노벨 화학상 노벨 물리학상 노벨상 수상 직후 제프리 힌튼 교수와의 전화 인터뷰 "내가 노벨 물리학상 후보에 오르리란 것조차 상상하지 못했다' 신약 개발 앞당겨질 것...
- 거대비언어모델(LTM) ‘터미네이터’ 같은 영화에서는 단골로 등장하는 인공지능은 아이러니하게도 현실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기술이었던 것이다.2012년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 제프리 힌튼 교수 실험실에서 ‘학습
- 요약해보는 딥러닝(Deep Learning)의 역사 비로소 널리 쓰이게 된 것은 2006년 제프리 힌튼 교수가 '깊은 신경망'에 대해 ‘딥러닝이다!’라고 재명명을 한 것이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이고요.
- [기사] "딥러닝 창시자와 협업"..삼성도 LG도 캐나다에 'AI연구소' 설립 대학과 산학협력 논의 - 삼성전자도 8월 현지에 AI랩 설치하고 선행기술 R&D - SKT-현대차-한화자산운용도 캐나다 스타트업과 협력 캐나다 출신의 AI 딥러닝 전문가 제프리 힌튼(왼쪽) 토론토대 교수와 요수아 벤지오 몬트리올대 교수.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