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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의 창업' 홍보하다 뚫렸다…5천명 아이디어 유출 유출 사태에 대한 국가정보원과의 합동 조사 결과와 후속 조치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모두의 창업 플랫폼 내 일부 API에 비공개 정보가 포함돼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 '모두의 창업' 해킹, 1차 합격자 5천명 아이디어 보호된다 다만 합격자 프로필 페이지가 열리는 과정에서 일부 연결 정보가 노출됐다. 특히 주민등록번호와 연락처, 상세 신청서 등 핵심 개인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유출 대상과 범위는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하기로 했다. 중기부는 피해 구제 체계도 확대한다.
- 랜섬웨어부터 개인정보 유출까지…올해도 계속된 침해사고 만약 조사 결과, AWS 키 관리 소홀로 결론 지어진다면 개발 단계에서부터 기본적인 보안에 미흡했고, 이로 인해 2000만명의 개인정보 유출 참사를 빚었다는 평가로부터 자유롭지 않아 중기부 조사에 따르면 모두의창업 1차 합격자 프로필 페이지가 공개된 뒤 해당 페이지와 연결된 백엔드 API를 통해 일부 정보가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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