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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영 증조부, 이토 히로부미 추도 모임에 이름 올려" 일본인과 조선인이 융화해서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식민지 지배 정책에 앞장선 단체에 이름 올린 것"이라고 부연했다. 일제강점기 당시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포함됐고, 조선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보'에 '내선일체 모범 사례'로 보도됐을 땐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지요" "조선 사람과 그리 상종하는
- "일본 두들겨 패는 놈은 나 하나"…욕쟁이 할머니의 불호령 내 이름 부르면 잘 몰라." 60대부터 70대까지 고령의 나이에도 할머니는 도쿄와 오사카, 워싱턴과 뉴욕, 토론토 등 세계 20여 개국을 찾아 증언을 이어갔다. 이 조선 XX들 더 나빠. 대통령보다 더 나쁜 국회의원들. 너희 엄마, 할머니야 이 개XX들아. 할머니들 우습게 보고 이 추운데도 나와서 이렇게 하니까 재밌지?
- "나는 일본인" 하영 증조부, 친일인명사전 미등재 이유는… 조선 옷은 입지 않는다. 이건 안상호가 직접 얘기한 부분이에요. ◆ 박광일> 사진도 일본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이 있습니다. ◇ 박성태> 중요 친일파만 이름 올린 거고. 그래서 여기에 빠졌다고 해서 아닌 건 아닌 거고. ◆ 박광일>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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