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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뮤트를 해 준단 말이에요, 조용히 해 주는데. 지금도 보면 인사를 90도로 했느니 75도로 했느니 이거 가지고 지금 논의하고 있지 않습니까? 저 보지 말고 노영희 변호사 보고 이야기 해주세요. ◆ 서정욱> 그러니까 제 말은 윤 대통령에게 배워야죠, 이재명 대통령이. 똑같은 길을 가고 있잖아요.
- "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 박재홍> 그런데 약간 저는 오프닝 음악 깔고 바로 시작하는 게 좋은 것 같은데 어느 순간부터 조용히 시작도 아닌 것이 뭔가 자기들끼리 얘기하다가 갑자기 시작하니까. 그런데 오늘 이 당대표직 이용해서 대선 출마하지 않겠다는 이 말을 지금 말씀드린 표면적인 해석 말고 심층적으로 만약 해석해서 악의적으로 해석해 보고 그 말이 맞다면 저는 오늘부터는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 박재홍> 우리 장 소장님 조용히 듣고 계셨는데. ◆ 장성철> 중요한 워딩들을 쭉 살펴봤는데 전반적인 흐름을 보면 결론적으로는요. 근데 제가 무슨 생각을 하냐면 재집권을 하지 못하면 비극적 상황이 올 수 있고 두 번째는 본인이 얘기하는 개혁 성과, 민주당이 해체되고 말고 집권하지 못하면 재집권을 못하면 개혁도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그리고 단둘이 조용히 합시다. ◆ 장동혁> 당 지도부는 당을 위한 최선의 결정을 언제든지 저는 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수가 좀 더 이상 싸우지 말고 계파 싸움 지겹다. 좀 이렇게 통합해서 하나로 뭉쳐 봐라. 이 여론이 압도적이에요. 지금 장동혁이 잘못했으면 내년 전당대회 끌어내리면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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