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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이진숙 제명 징계안 제출…"헌법 정신 중대 도발" 민주당은 이 의원과 같은 사례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국회의원 자격정지 법안도 추진할 방침이다. 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전날 신임 인사차 같은 당 출신인 조정식 국회의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이 의원을 겨냥해 "국회에 앉아 있기가 부끄러운 상황"이라고 비판했다.
- 김민석, 국회의장에 "이진숙 제명 또는 1년 자격정지 해야"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가 자당 출신의 조정식 국회의장을 만나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의 5·18 폄훼 논란과 관련해 "제명 될 사안"이라며 국회 차원의 엄정한 대응을 요청했다. 그러면서 "만약 그렇지 않다면, 현재 자격정지를 과반 국회의원 찬성으로 할 수 있는 법안도 제출된 것으로 안다"며 "법안을 통과시켜 국회가 스스로 민주적 품격을 지키고 엄정성을 지키는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정성호 "대안 없이 보완수사권 폐지하면 민주당에 피해" 정성호는 앞서 3일 민주당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기자들의 관련 질문을 받고 "훌륭하신 국회의원 나리들이 잘 논의해야 한다"고 답했다. 조정식 국회의장 측 관계자는 "전임 국회의장 시절 사무처에서 나간 걸로 알고 있다"고 했지만 우원식 전 의장 측 관계자는 "가능성이 전혀 없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이 대통령, 국힘 주호영·박덕흠 의원과 비공개 골프 회동 국회가 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6월 5일 새 의장단을 선출한 직후 마련된 자리로, 조정식 국회의장(경기 시흥을, 6선)도 라운딩에 참여했다. 대통령선거와 국회의원 선거, 지방선거 기간 새롭게 활동을 시작한 의심 계정은 주당 평균 34.19개로, 비선거 기간의 22.61개보다 51% 많았다.
- 이재명도 주목한 '불금 정치'…이훈기의 111만보 민심 탐방 이병래 남동구청장 당선인과 최재현·이연주 인천시의원 당선인, 이정순 남동구의회 의장, 장성란·최영식·이영주·이햇님 구의원 당선인, 이호응 전 국회의원, 이창수 임청각 종손 등도 함께했다 조정식 국회의장과 한병도 원내대표, 박지원 의원, 민병덕 을지로위원장은 영상 축사를 보냈다.
- 문재인 "평화 발걸음 멈춰선 안 돼"…통일걷기 350㎞ 대장정 조정식 국회의장은 축사에서 참가자들의 노력과 시민 참여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국회도 한반도 평화와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올해 행사는 국회의원 95명이 공동주최하고 사단법인 통일걷기와 CBS가 공동주관했다. 지방자치단체와 군부대, 의료진, 문화예술인 등도 안전한 진행을 위해 힘을 보탰다.
- [ZD브리핑] 최태원 회장이 밝히는 美 나스닥 ADR 상장 이후 청사진은 조정식 국회의장이 처음으로 대한상의 제주포럼에 참석하고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등 정부 인사들도 정책 강연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어 이길재(충북대학교 사범대학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되는 토론에는 고민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이성권 국회의원(국민의힘), 남수경 교수(강원대학교), 차성현 교수(전남대학교),
- 윤희석 "李 '연임은 없다' 육성으로 천명해야" 골프가 7월 4일이고요, 그리고 조정식 국회의장은 7월 28일이에요. 그러니까 골프가 먼저예요. ◇ 박성태> 먼저고. ◇ 박성태> 사실 국회의원 300명 중에 우리가 이름도 모르는 분들이 꽤 있어요.
- 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어쨌든 지금 코스피 폭락에 조정식 의장 연임 기획에다가 여러 이슈 때문에 보완수사권 문제가 살짝 묻힐 수가 있는데 계속 주도하면서 국민들의 관심사에서 멀어지지 않게 만드는 것, 전 이게 한 명의 의원으로서 국회의원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당대표가 되면 내년에 예정된 강릉 국회의원 보궐선거 그리고 아직 확정된 건 아니지만 이제 만약에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치러질 경우에는 직접 책임지고 선거를 치른 뒤에 그 결과를 놓고 더군다나 조정식 국회의장 같은 경우엔 개헌하는데 현직 대통령의 연임 문제까지도 국민의 선택에 달려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으니까, 논란이 되기도 했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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