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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이만 수백 미터, '롱하우스'의 6월 추수감사절 말레이시아 동부(동말레이시아)는 보르네오섬 북부에 라부안, 사바(Sabah)주와 사라왁(Sarawak)주가 있다. 유일한 한국인이었던 나 때문인지 한국 노래도 몇 곡 불렀다.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그러니까 그 최측근 중에 한 분인 정성호 장관도 나 이거 법무부 장관 못 해야겠다. 이렇게 말한 상황 아니에요? ◆ 김종혁> 예를 들면 주가 문제. 대폭락 이틀 연속 사상 최대의 폭락. 이거 안 물어볼 거예요? 그러면 부동산 문제 이거 입 다물고 있을 겁니까?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나는 당 대표로서 할 만큼 했고 숫자로도 내가 이겼고 근데 당 대표 자꾸 나가지 말라고 하니 그래도 나 불법 아니니까 나가서 나 당원들의 선택 받아보겠다. ◆ 강성필> 그러니까 메시지가 분명해야 되는데 주어도 없고 목적어도 없고 그냥 나 힘들다. 나 오해하지 말아라. 이 정도로는 해석을 했는데 어쨌든 저는 그렇습니다.
- 정옥임 "장동혁, 병상서 정치…시간 버는 중" ◇ 박재홍> 네, 주가. 우리 정옥임 의원님 이 조사 어떻게 보셨는지. ◆ 정옥임> 지금 상황이 몇 주째 계속되고 있잖아요. ◆ 정옥임> 그 얘기하시니까 나 딱 떠오르네. 옛날부터 자기는 대한적십자사 회장 하고 싶다고 그러기는 했어요. ◆ 이상민> 워너비였군요.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 박재홍> 수분 보충 잘 하시고 건강 유의해야 될 그런 한 주가 되겠습니다. 이런 가운데 또 정치의 열기도 40도로 올라가고 있는 것 같아요. ◇ 박재홍> 이번 주가 중요한 포인트가 되겠네요. ◆ 장성철> 그렇죠.
- 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그것이 더 주가 되기 때문에 이준석 대표는 80%를 아마 국민의힘에 있는 얘기를 많이 했을 겁니다. 그다음에 그건 뭐냐 하면 이 전제 조건이 어떻게 형성이 된 거냐면 나, 수많은 난관과 고난과 고충을 다 겪고 지금 여기 당 대표로서 입지를 구축했다.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왜 웃으신 거예요, 나 정말 열받았는데. 누님.(웃음) ◆ 정옥임> 우리 아우님, 기억나세요? 이런 가운데 다음 주가 굉장히 중요한 분, 한 분 또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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