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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 갠 아침 – 이상화 해는 모든 것에게 젖을 주었나 보다. 동무여 보아라 우리의 앞뒤로 있는 모든 것이 햇살의 가닥ㅡ가닥을 잡고 빨지 않는냐.
- 대호 싹쓰리 청소기 예전에 잘 사용했던 기억으로 구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좋다. 4,000원을 주었나? 이것저것 많이 샀더니 기억이 흐릿했다. 역시 간단하게 청소하는 거는 편했다.
- 근래 전자제품 들 수명을 딱 그 많지 만 조물주가 주었나 보다.. 서비스 기간 만료 후 몇 달,,? 다음은 고장이 안 나면 설계팀서부터 제품 생산 직원까지 목아 지을 칠 궁리만 사업주가 찾나 보다.. 어쩌면 그리도 신기하게 고장이 난다.. 멀쩡히 잘 나오던 싸고 TV 가 별안간 깜깜하다... 딱 1년 6개월 지났다 서비스 기간이 1년이란다.. 젠장 선풍기도 마찬가지다.. 2년만 지나면
- 소니 MDR ZX110AP 정가도 쌌는데, 동시대의 비츠 닥터드레에 얼마를 주었나 생각해보면 감격스러운 사운드입니다.
- [대림절] 지금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주님을 기다립니다 서로 용서했나,우는자들과 함께 울었나,세상의 아픔에 귀 기울였나,배고픈 자를 먹여주고 헐벗은 자에게 입을 옷을 주었나,모든.......
- 김장 배추 농사를 안 지었는데, 누가 주었나 보다 . 배추를 살며시 열어 봤다 .누구를 줄까? 배추 농사 잘 지은 거 같다.
- (서대문 골프연습장 경기골프스쿨 ⛳️️♂️)모처럼너무나 좋은 날씨에 여성회원 두분과 필드레슨을 나왔네요. ^^ 지난번엔 넘 더윘거든요~ㅜㅜ 멀리건을 넘 많이 주었나 봅니다. ^^ 보통 3시간이면 끝나는데 오늘은 한시간 더 걸린것 같네요. 많이 힘들텐데 잘견더 주네요.
- 13. 아무도 알고 싶지 않았던 나의 인생 과자(단종 포함) 임용 때 주구장창 먹었던 부샤드 씨솔트 초콜릿 이걸 누가 처음 나한테 주었나 덕분에 그 후로 정기구매해서 살 왕창 찜 씨유 가면 이것도 자주 샀던 것 같습니다 그땐 이 디자인이 아니였는데
- 언제부터 콜라는 영혼을 정화시켜 주었나 이 쪼만한 콜라 한병이 무려 6천원! 후덜덜. 이곳은 현재 서방제재로 콜라 직수입이 중단 되었습니다... 그래서 찐 콜라는 점점 줄어들고 러시아 현지산 '도브리 콜라'가 대세죠... 도브리 콜라는... 좋은 콜라? 착한 콜라? ㅎㅎ 처음에는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뭔가 부족해... 지인
- '천재 음악가'들의 만남! 스트라스부르 필하모닉 내한 ② 콩쿠르는 본인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나. 캉토로프 콩쿠르가 끝난 직후에는 일종의 책임감이나 압박감을 느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