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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날 나만 주방에 두고 외식 하러 가며 시모가 하는 말 "우린 밥 먹고 올테니 전 다 부쳐놔라" "네 천천히 드시고 오세요" 외식 후 돌아온 남편과 시모 오열하며 바닥을 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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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으로 시동생이 의사 동서랑 결혼한다고 하자 우리 집을 동서에게 주라는 시모"네가 사는 집보다 더 좋은 집 얻어줄게" "그래요? 주소 주세요" 주소 보고 입을 다물지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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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독박 육아 중인데 나 몰래 시댁에만 매달 용돈 100만원 부친 남편 "내 아들 돈 인데 니 눈치 봐야 하니?" 시모 말, 비장의 카드를 내밀자 시댁이 아수라장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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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날 온 가족이 모여 윷놀이 하는데 내가 매번 '모'가 나와 우리 부부가 이기자 동서가 얼굴이 빨개져서느 "고졸 출신들도 잘하는게 있네요?" 그때 남편 말에 동서가 아작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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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친정집에 가던 남편이 아빠 사업이 망하자 앞으로 친정 행사엔 나 혼자 가라는데 "떡고물 나올꺼도 없는데 내가 왜 가냐? "그 말 아빠한테 전해줄께" 담날 남편 발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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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집이 경매로 넘어간다고 울면서 급전 2억만 빌려달라고 해서 줬더니 돈 용도를 속이고 옆집에 이사 온 시모"아침마다 올테니깐 밥 차려 놓거라!" "어? 저 이혼하고 이사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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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머거리인 날 며느리로 받아 준 시모, 시댁식구들 기쁘게 해 줄려고 몰래 청걱회복 수술 받고 집에 왔는데 "저거 안 봐서 좋았는데, 엄마 당분간 몸 사려" 남편 말에 큰 충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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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죽기 전에 남편에게 주기로 한 건물 지분을 돌연 취소하자 병원에 찾아온 시댁사람들 "사부인! 줬다가 뺏는건 뭐에요" 한 사람이 병실문을 열고 들어오자 남편과 시모 발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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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인 나에게 딱 맞는 남자를 소개 시켜준다고 친구가 자리를 마련해 나갔더니 "양철씨 배 타, 1년에 반은 나가 있어" 비꼬는 친구년 며칠 후 남자의 진짜 정체를 알자 발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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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론소 감독에게 좋은 인상을 남겨야 하는 첼시 선수단 l 시드니 원더러스 vs 첼시 | 7월 4주 차 승부예측 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