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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사어사전: 죽어버린 시간 속 단어들을 찾아 떠나는 하루의 여행 - 마크 포사이스(비아북) 예를 들어 순 우리말이라고 하는 '미르(용)', '즈믄(1000)' 등을 볼 수 있다. 한때 수사학에 꽂혀 '언어학'을 파고들었던 적이 있었다.
- 서경별곡 원문 및 복습 테스트 두어렁셩 두어렁셩 다링디리 구스리 아즐가 구스리 바회예 디신ᄃᆞᆯ 위 두어렁셩 두어렁셩 다링디리 긴히ᄯᆞᆫ 아즐가 긴힛ᄯᆞᆫ 그치리ᅌᅵᆺ가 나ᄂᆞᆫ 위 두어렁셩 두어렁셩 다링디리 즈믄 ᄒᆡ를 아즐가 즈믄 ᄒᆡ를 외오곰 녀신ᄃᆞᆯ 위 두어렁셩 두어렁셩 다링디리 信잇ᄃᆞ.......
- 치앙마이 한달살기 181230 빠이 여행 - 나스키친, 브런치 맛집, 카페 Art in chai 모닝커피가 없으면 안되는 몸을 가진 나는 브런치와 커피 마시러~~~ 워킹스트리트에 있는 브런치집에 들어갔단 왼쪽 페이지의 English breakfast (large) 로 두개 즈믄
- 도종환 '어떤 날' 만나고 올 때까지 홀로 있었으면 바람이 소쩍새 소리를 천천히 가지고 되오는 동안 밤도 오고 별 하나 손에 닿는 대로 따다가 옷섶으로 닦고 또 닦고 있었으면 어떤 날은 나뭇잎처럼 즈믄
- 믄,뮨,뮌,깅,싥,슉,텝,텟,탯,톄,뎐,슴,푀,퓌,빔,늣,릇,킷,켓,므 로 끝나는 단어들 -믄 혀나믄 [수사/관형사] 몇몇 의 옛말 즈믄 [수사/관형사] 천千 의 옛말 -뮨 꼼뮨 코뮨 (코뮌 의 잘못) 콤뮨 -뮌 코뮌 파리코뮌 -깅 조깅 디버깅 띠깅 리깅 -싥 저싥 지싥
- 서정주-동천 내 마음 속 우리 님의 고운 눈썹을 즈믄 밤의 꿈으로 맑게 씻어서 하늘에다 옮기어 심어 놨더니 동지 섣달 나르는 매서운 새가 그걸 알고 시늉하며 비끼어 가네.
- 즈믄데스네 즈믄 ㅇ_ㅇ 숫자 1000의 순우리말 !
- 서경별곡(西京別曲) 두어렁셩 두어렁셩 다링디리 // 구스리 아즐가 구스리 바회예 디신 위 두어렁셩 두어렁셩 다링디리 // 긴힛 아즐가 긴힛 그츠리잇가 나 위 두어렁셩 두어렁셩 다링디리 // 즈믄 를 아즐가 즈믄 를 외오곰 녀신 위 두.......
- 우리말 단위 온 : 100 - 백(百) 즈믄 : 1,000 - 천(千) 거믄, 골 : 10,000 - 만(萬) 잘 : 100,000,000 - 억(億) 가마 : 갈모나 쌈지 같은 것을 셀 때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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