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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 이정록 짓밟힌 지렁이가 이마에 산다는 걸 알았다. 분노를 처음으로 배웠다. 토막 난 지렁이가 내 주먹에서 꿈틀거렸다. 숟가락으로 꾸짖는 건 하느님만이 할 수 있다. 토막 났던 지렁이가 용이 되어 승천할 때까지. 숟가락 놓칠 때까지. 젓가락 장단이 신을 낳갔기 때문이다. ● 『그럴 때가 있다』 이정록, (주)창비, 2022. #이정록 #딱
- [좋은시]마음 한 잔, 시 한 편 - [학창시절] 강지윤 지렁이가 받아쓰기를 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강지윤 전남 완도 생일도 출생 [부산시단]
- 후삼국의 성립 (지렁이가 아니라 지룡地龍이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견훤은 계모와 이복동생들에게 구박을 받다가 고향을 떠나 상경해서 군인이 됩니다.
- 돌멩이가 조약돌 되어간다 세월도 옷을 갈아입는데 사람의 겉모습은 그대로다 사람은 사계에 담겨 흐르고 하루에도 오만 가지 생각에 잠긴다 그 정서라는 것 그 서정이라는 것은 사람이 환경의 지배를 받는다는 것 지렁이가
- 2026.08.14 간만에 낚시.... 하기는 염장 지렁이가 있어서 여유를 부린 것인지도.......
- 수 세기와 단위 읽기를 이야기로 재밌게 <배고픈 수탉과 대단한 지렁이> 표지에서는 초록색의 바탕으로 지렁이가 사는 땅을 푸릇푸릇하게 표현하여 수탉과 지렁이가 있는 농장이 떠오르게 됩니다. 앞면지에 서는 비가 주룩주룩 내리면서 땅이 촉촉해져 지렁이가 고개를 뿅! 하고 나와있어요. 소나기가 지나가고 하늘이 맑게 개어 지렁이가 쏘옥 하고 땅에서 나왔어요.
- <신달자문학관 방학특강> "어린이 글나래 교실"다녀왔습니다!- 이정윤 기자 개미 한마리, 지렁이 한마리 작은 벌레들 움직임도 신기한 듯 바라봅니다 우리 꼬마 시인님들은 이렇게 더운데도 밖에 나가 개미가 되어보고 지렁이가 되어보기도 합니다.
- 지렁이를 구했다 + 산책풍경 나는 지렁이가 아스팔트에 있으면 풀숲으로 돌려보내주는 편이다.
- 오산시유아숲체험원-달팽이야 나와라(고인돌, 밤톨이,문헌공원) 지렁이가 무얼 먹었나? 달팽야 나와라~~~~ 달팽이집 꾸미기 햇빛달팽이, 비오는날 달팽이.. 다양한 감성으로 표현해 보아요~ 사랑가득 나의 달팽이!!
- 코스모스 꽃길 / 이준관 심던 아이들 머리에 머릿니가 있던 아이들 횟배를 앓아 얼굴이 누렇던 아이들 그러나 꽃모종을 심던 조그만 손은 꽃삽처럼 예뻐뻤지요 땅을 파면 아이들 살처럼 뽀얗던 흙의 속살 때로는 지렁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