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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창설 74주년 기념식 개최… ‘DMZ 지뢰도발 규탄 결의대회’도 열어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신상태, 이하 향군)가 창설 74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지난달 발생한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지뢰 매설을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함께 개최했다. 향군은 8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향군에 따르면
- 장동혁 "李, 북한 지뢰도발 책임 묻지 않는다면 불법 대북송금 자백하는 것" [서울=뉴시스]김지훈 우지은 전상우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일 "오늘 국군의날 기념식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연설을 한다.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해 확고한 책임을 묻지 않는다면 다시 한번 불법 대북송금을 자백하는 것"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 北김여정 "국경선에 새 타격수단...수일 내 대남확성기 가동상태"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장이 자신들의 지뢰도발 사태와 관련해 22일 새벽 담화를 내고 강한 억조로 이재명 정부는 비난했다.
- 나경원 "DMZ 폭발에도 '체제 존중' 평화 구걸" 李대통령 연설 비판 게다가 육군 25사단에서 장교도 숨진 채 발견됐다"라며 "그런데 피눈물 나는 안보 참사가 벌어진 바로 다음 날, 이재명 대통령은 유엔총회 연단에 서서 북한의 사실상 지뢰도발 등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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