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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에게 잿더미와 흙탕물을 물려줄 순 없다 가덕도·새만금·제주에서 신공항에 맞서고, 설악산과 지리산에서 케이블카를 막아서고, 청양 지천과 홍천 풍천리에서 댐과 양수발전소에 반대하며, 4대강의 재자연화를 요구해 온 전국의 시민사회단체들이
- "모기장 치고 공연 즐겨요" 무더위 날리는 이색 음악회 낮에는 폭염이 기승을 부렸지만, 밤에는 지리산에서 내려온 바람 덕분에 시원합니다.▶ 인터뷰 : 배윤아 / 전남광주 구례군- "여름밤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 산청군, 산청·진주 상생발전 기획전 '생명의 연결망' 개최 지리산에서 시작된 산줄기와 경호강, 남강, 진양호로 이어지는 수계와 그 공간을 공유하는 동식물, 인간의 삶을 예술적 시선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특히 단순한 지역 간 상생발전 관계를
- 반달곰, 널 체포한다!…혐의는 농가 꿀 상습 절도 포획된 곰은 2017년 지리산에서 두 번째로 ‘3세대 출산’을 한 개체다. 3세대 출산은 사람이 사육하던 곰이 야생에서 새끼를 낳고 그 개체들이 또 새끼를 낳은 경우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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