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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그렇기 때문에 선거 끝나고 나면 전쟁 한 것과 비슷한 어떤 마음의 상처를 입습니다. 내가 선거는 졌지만 내가 주장한 바는 다 옳았고 내가 이겼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 이거를 당원들이, 특히 김민석 후보 지지했던 분들이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 김민석 "이성윤 허위사실, 제게 사과하셔야 할걸요" 그렇게 해서 선거 승리의 전망이 없으면 내부가 어떻게 단결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선거 임박해서 하는 깜짝 쇼가 아니라. ◆ 김민석> 그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 박재홍> 두 분이 또 목동 S본부에서 선거 방송도 같이하셨죠? ◆ 문성호> 같이했었지요. ◆ 정민철> 맞습니다. 그리고 이 나라의 선거 제도가 뭔가 잘못돼 가고 있는 것 같아, 이런 인식이 기저에 깔려 있었다고 봅니다.
- "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부산에서는 국민의힘 후보를 그렇게 지지하지 않고 한동훈 후보 찍어준 이유가 한동훈 후보가 워낙 진은정 변호사 부인과 함께 선거 운동 잘한 부분도 있지만 정말 부산을 대표하는 보다 더 ◆ 곽우신> 일단 장 대표는 23일 경기 용인 그다음에 25일 경남 김해와 또 대구의 참정권 집회 현장까지 찾겠다고 하고 이 대구 일정을 끝으로 지방 순회 방문은 종료하겠다라는 게
-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왜냐하면 부정 선거 이슈가 완전히 서로 첨예하게 다르기 때문에. ◇ 박성태> 후보 교체를 시도했던 분이죠. ◆ 서정욱> 그렇죠. 그때 쌍권이라 해서 이번에 한 분, 권성동은 의원직, 대법원에서 어제 날아갔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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