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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언론 지원은 하되, 간섭은 않는 게 민주 정부의 책무" "기자 노력, 지역사회 존중, 국가 지원 선순환해 지속 가능 체계 구축해야" "지역 사회로부터 존중받는 신문만이 살아남을 자격이 있습니다." 일례로 민주화 운동가였던 무위당 장일순 선생을 조명한 기사에서, 그의 생가터를 지키며 살아가는 둘째 아들 장동호씨의 삶을 다루는 방식이 그렇다.
- 유시민 37세때 빗나간 'DJ 필패'…66세 또 꺼낸 '李 필패' 또 DJ가 출마해 당선되기 위해선 △여권의 분열 △대다수 김종필 총재(당시 자민련 총재·JP) 지지자들의 전폭적인 지원 △재야의 지지라는 세 가지 조건이 동시에 충족돼야 하지만 사실상 수위는 더 높아졌다. 2002년에는 DJ 세 아들 비리를 두고 "대통령이라면 하야해야 한다", "정상적인 판단력을 잃었다"고 몰아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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