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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도 배민으로 주문…서울시와 'K-배달' 띄운다 배민은 다국어 서비스와 해외 결제 지원 기능을 고도화하고, 서울시는 외국인 대상 홍보와 현장 안내를 맡는다.배민은 국내 배달앱 가운데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강공원 내 라이더 진입과 음식 수령이 원활하도록 전용 공간을 마련해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식 배달 문화를 보다 편리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윤석준 우아한형제들 브랜드커뮤니케이션전략부문
- 한국, 국제회의 개최 세계 2위…491건으로 전년보다 4계단 상승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와 국제행사 유치·개최 활동 확대, 국제회의 수요 회복 등이 이번 성과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봤다.국제회의산업은 회의 개최지의 숙박과 음식 관광 활성화, 글로벌 K-컨벤션 육성,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강정원 문체부 관광정책실장은 “이번 성과는 정부와 지방정부, 지역 국제회의전담조직(CVB), 업계
- 중국, 직원 한 명 없는 '100% 로봇 호텔' 만든다 로보틱스는 광둥성 선전-중산 연결로 서쪽 인공섬에 세계 최초의 100% 로봇 운영 호텔을 건설한다고 발표했다.2027년 개장 예정인 이 호텔에서는 ▲리셉션 ▲객실 서비스 ▲청소 ▲음식 준비 ▲고객 지원 등 호텔 운영에 필요한 모든 업무를 로봇이 수행한다.
- 3600억 상생안도 안 통했다…배민·쿠팡 동의의결 기각 쿠팡 역시 약 600억 원 규모의 지원 방안을 제출했다. 구체적으로 음식 가격, 최소주문금액, 할인쿠폰 등에서 다른 플랫폼에 더 유리한 조건을 제공할 경우 무료배달 혜택이 제공되는 멤버십 매장(배민클럽, 쿠팡와우매장)에서 제외하는 방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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