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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동남아 공략, 현지 예능까지 접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지창욱이 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지창욱은 최근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의 대형 프로젝트에 잇달아 참여하며 독보적인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콘텐츠의 해외 흥행을 기반으로 인지도를 넓히는 데 그치지 않고, 현지 방송과 OTT 콘텐츠의 중심
sports.donga.com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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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3년 만에 로맨스 복귀…'메리 베리 러브' 10월 전 세계 첫선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CJ ENM과 일본 Nippon TV의 첫 공동 제작 드라마 '메리 베리 러브'가 오는 10월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CJ ENM의 글로벌 콘텐츠 '메리 베리 러브(Merry Berry Love)'는 폭망한 한국 공간 기획자 '유빈'과 일본 여성
www.newspim.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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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다낭 아시아 영화제 공로상 수상…글로벌 행보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지창욱이 다낭 아시아 영화제에서 공로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지창욱은 지난 28일부터 베트남 다낭에서 열린 제4회 다낭 아시아 영화제(DANAFF IV) 공식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Korean Cinema
sports.donga.com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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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하준 이러니 섹시하지…지창욱 “자네 이제 뭐가 될 생각?” [DA★]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위하준 근황이 공개됐다.위하준은 29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정함도 체력이다. 가벼운 러닝, 웨이트, 격투기”라는 짤막한 글과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러닝 중인 위하준 모습이 담긴다. 민소매 차림의 위하준은 선명한 등근육을 자랑한다. 또 다른 사진에
sports.donga.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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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글로벌 활동 공식 새로 쓰다…현지 콘텐츠 스며든 ‘독보적 행보’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 지창욱이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의 대형 프로젝트에 잇달아 참여하며 독보적인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콘텐츠의 해외 흥행을 발판으로 인지도를 넓히는 단계를 넘어 해외 현지 방송과 OTT 콘텐츠의 중심으로 직접 뛰어들며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sports.donga.com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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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베트남 다낭 아시아 영화제 공식 초청…글로벌 위상 증명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 지창욱이 베트남 유일의 국제 영화제인 제4회 다낭 아시아 영화제(DANAFF IV)에 공식 초청되며 아시아 전역을 아우르는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지창욱은 오는 6월 28일부터 7월 4일까지 베트남 다낭에서 개최되는 제4회 다낭 아시아 영화제
sports.donga.com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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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현장] 손예진·지창욱·나나, '스캔들'로 만났다…"뜨거운 감정 느끼시길"
[동대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인간의 욕망과 사랑을 그린 '스캔들'로 만났다. 9일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는 넷플릭스 이날 자리에는 정지우 감독과 배우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참석했다.
www.newspim.com ·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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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소식] 지창욱·이마다 미오 주연 '메리 베리 러브' 내달 첫선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 디즈니+, '메리 베리 러브', 10월 공개 = 디즈니+는 배우 지창욱, 이마다 미오 주연의 새 시리즈 '...
www.yna.co.kr ·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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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 손예진·지창욱·나나 보도스틸 공개
‘스캔들’ 손예진·지창욱·나나 보도스틸 공개 (제공: 넷플릭스)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이 손예진, 지창욱, 나나의 아슬아슬한 모먼트가 담긴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www.bntnews.co.kr ·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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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다른 '스캔들'만의 차별점
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현장에는 정지우 감독,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참석해 작품 이야기를 전했다. 은 18세기(1782년)에 발표된 피에르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소설 를 조선시대로 재해석했다.
star.ohmynews.com ·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