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진중권 미학책을 죽어도 읽기 싫다면 이 책을 읽으세요.. 많은 이들이 진중권의 미학책을 집어듭니다... 아~ 그런데... 아~ 요즘 진중권 씨 하는 짓이 도저히 못마땅해서... 그 책을 죽어도 읽기 싫다면... 이 책을 읽으세요...
- 조정래, 진중권의 논쟁~ 새로운 갈등일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0129323?sid=103 일단 조정래작가는 말 실수를 한 것은 맞다. 그리고 일본 유학이 일본의 입장에서 한일관계를 보게하는 영향력은 분명히 있다. 거기다가 과거 일본이 우리보다 여러모로 발전한 시절에
- 국민의 힘의 자살골, 어쩔 수 없을 듯.. 더불어 진중권의 평도 같이 언급되는 추세이다. 거기다가 '달님은 영창으로'도 같이 언급된다.
- [진중권의 돌직구]대구사태와 광주사태 와씨 속이 다 시원하네 내가 하고싶었던, 또 듣고싶었던 말들
- <진중권의 철학 매뉴얼 ICON> 진중권
- 진중권의 일침
- 먹물 쓰레기 임미리와 진중권의 소비 방식. 1. "미친 X(국어사전에 따르면 여자를 얕잡아보아 낮게 이르는 말)!" 임미리라는 듣지도 보지도 못한 어느 여교수의 칼럼을 읽은 직후 내 입에서 나온 첫 단어다. 세상에 나쁜 인간들의 종류도 다양하지만 제일 악질적인 것이 먹물 쓰레기다... 살인강도, 도둑, 사기 같은 일반 범죄는 현
- 진중권과 윤석열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골수 진보좌파 논객으로 알려졌던 진중권의 전향, 또는 변절이라고 여기기도 하는 모양이지만... 내가 보기에는 일종의 자기 자리 찾기에 더 가까워보인다.
- 강용석과 진중권의 '격' 1. 사람들의 귀를 자신에게 향하게 하고 싶으면 누군가의 사생활을 말하면 된다. '너만 알고 있어' 하는 말로 시작하는 얘기는 그 화자를 '나만 알고' 있는 '특별한' 존재로 만든다. 현대 우리 인터넷 시대의 용어로 말하자면 이른바 '관종'이 되는 한 방법이다. 김부선 변호에서 시작해
- [진중권의 돌직구]웰빙 인 좀비월드 [진중권의 돌직구]웰빙 인 좀비월드 “좀비들 틈에 사는 것 같아요.” 지인으로부터 들은 말이다. 그는 요즘 지인을 만날 때마다 덜컥 겁부터 난... 확인하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