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핑거, 미켈로로보틱스 지분 79% 인수…피지컬 AI 사업 진출
핀테크 기업 핑거(163730)가 사업 다각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산업용 로봇 엔진 개발 기업 미켈로로보틱스 지분 79.48%를 159억 7286만원에 인수한다고 7일 밝혔다.핑거 CI (사진=핑거)취득 대상은 미켈로로보틱스 보통주와 우선주를 포함한 48만 7505주다. 취득금
www.edaily.co.kr · 2026.08.06
-
제네시스 홀딩스 그룹, 충남 태양광발전소 인수…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진출
제네시스 홀딩스 그룹은 최근 독립발전사업인 IPP 사업부문을 신설하고, 충남 지역에 위치한 500kW급 태양광발전소 인수를 시작으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진출한다고 6일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발전소의 총인수 규모는 10억 원을 웃도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룹은 인수한 발전소를 첫
www.etnews.com · 2026.08.06
-
대교CNS, ‘한드림넷’ 인수…AI·보안시장 진출
대교그룹의 종합 IT 서비스 기업 대교CNS가 네트워크 보안 전문기업 한드림넷을 인수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대교타워에서 진행된 ‘대교CNS-한드림넷 인수식’에서 한드림넷 공동대표를 맡게 된 이령 대교CNS 대표이사(왼쪽)와 서현원 한드림넷 대표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www.edaily.co.kr · 2026.07.08
-
진시스템, 경보전기 인수…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진출
분자진단 플랫폼 전문기업 진시스템(363250)이 경보전기 지분 100%를 인수하고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에 진출한다고 31일 밝혔다. 진시스템 CI.(사진=진시스템)경보전기는 약 60년간 전력 계측, 변성, 보호 분야의 기술력을 축적해 온 전문기업으로, 한국전력과 발전사 등
www.edaily.co.kr · 2026.07.30
-
삼바, 비만약 생산 진출… 2.7조에 스위스社 인수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비만치료제 마운자로나 위고비 생산 시장에 진출한다. 스위스 펩타이드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폴리펩타이드 그룹을 인수해 비만약 생산 시장에 뛰어드는 것이다. 인수 금액은 2조7000억 원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역대 최대 규모다. 20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대주주
www.donga.com · 2026.07.20
-
[비즈&] 삼성바이오, 폴리펩타이드 인수…비만약 시장 진출 外
. ▶ 삼성바이오, 폴리펩타이드 인수…비만약 시장 진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조7천억원을 투입해 폴리펩타이드 그룹을 인수합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7.20
-
카카오뱅크, 마스턴캐피탈 인수…캐피탈업 진출
카카오뱅크가 캐피탈업에 진출한다. 카카오뱅크는 25일 마스턴캐피탈 지분 100% 인수를 추진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인수는 카카오뱅크가 추진 중인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일환으로 비은행 여신 사업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마스턴캐피탈은 2022년
www.etnews.com · 2026.06.25
-
미래에셋컨설팅, 코빗 인수…금융그룹 최초로 코인 시장 진출
공정거래위원회가 미래에셋그룹 계열사 미래에셋컨설팅의 코빗 인수를 승인했다. 금융그룹 계열사가 가장자산 거래소를 인수한 건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금융사들의 디지털 자산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9일 공정위는 미래에셋컨설팅이 코빗 주식 2690만여 주(92.06%)
www.donga.com · 2026.07.09
-
[美특징주]버텍스, 크리네틱스 100억 달러에 인수…희귀질환 시장 진출 본격화
미국 제약사 버텍스 파마슈티컬스(VRTX)는 크리네틱스 파마슈티컬스(CRNX)를 총 지분가치 약 10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양사가 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인수로 버텍스는 희귀 호르몬 질환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새롭게 확보하게 됐다. 버텍스는 크리네틱스 주당 85달러를 제시
www.edaily.co.kr · 2026.07.07
-
비엔엠컴퍼니, 게이밍 모니터 ‘큐닉스’ 지분 100% 인수… 하드웨어 시장 직접 진출
PC방 창업 컨설팅 기업 비엔엠컴퍼니가 게이밍 모니터 브랜드 ‘큐닉스’의 운영사인 비엔엠큐닉스 지분을 전량 인수하며 단독 경영에 나섰다. 이번 인수의 목적은 기존 매장 컨설팅 사업에 더해 주요 PC 장비인 게이밍 디스플레이 영역까지 직접 운영함으로써, 사업을 다각화하고 계열사 간 시너지
www.donga.com ·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