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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누군가의 봄을 위한 세월"... 노동가수 박준, 30년의 노래 그 긴 시간 곁을 지키기 위해 오는 22일(수) 오후 7시, 노동가수 박준이 단독 콘서트 '30년 세월... 노동가수 박준은 30년 가까운 세월 동안 화려한 공연장보다 거리와 공장 앞, 농성장과 집회 현장을 자신의 무대로 삼아왔다.
- 모스탄도 집결…'봉쇄 집회' 휩쓴 부정선거론에 자중지란 급기야 미국의 대표적인 부정선거론자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리버티대 교수까지 집회 인근에서 부정선거론을 설파하기도 했다. 조롱 당하면서 싸워오신 분들게 경의를 표하고 그 시간 덕분에 모든 부정선거의 실체가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 회의실 대신 식탁에서... 전국 활동가들이 서로에게 차린 한 끼 평소 회의나 집회, 기자회견에서만 얼굴을 보던 동료들이 처음으로 밥상 앞에 마주 앉았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후기는 "회의, 기자회견, 집회에서만 만나는 활동가들이 편하게 일상을 나누고 수다를 떨며 서로에게 힘 받는 시간"이었다고 적었다.
- 노동운동 아저씨가 페미니스트가 되고 조직 문화와 공동체를 말하기까지 나이 들어서 괜히 나대지 말고 시간 나면 이런저런 집회 가서 조용히 머릿수나 하나 보태주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 "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 곽우신> 일단 장 대표는 23일 경기 용인 그다음에 25일 경남 김해와 또 대구의 참정권 집회 현장까지 찾겠다고 하고 이 대구 일정을 끝으로 지방 순회 방문은 종료하겠다라는 게 ◆ 노영희> 그러다가 또 시간 지나고 나면 또 그 얘기 또 슬금슬금슬금 나와. 그러면 또 좋아, 그럼 좋아. 앞으로 그러면 정면 승부 한번 해보고 누구누구 나올지 한번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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