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 [알라딘] "좋은 책을 고르는 방법, 알라딘" ebook.aladin.co.kr
- 스토리팝 인터넷 소설 : 스마트폰으로 읽기 편한 전자책 - 인터넷 웹소설 로맨스 등 수만권의 책을 무료로 즐기세요 인터넷소설, 웹소설, 미니픽션, 플래시픽션, 마이크로픽션, 단편소설, 로맨스, 공상과학, 스릴러, 판타지, 팬픽을 비롯한 수많은 작품들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스토리 앱 storypop.com
- TV 책을 말하다 미리보기 KBS 1TV 문화 프로그램, 종영 방송, TV 책을 말하다, 예고편 제공. kbs.co.kr/1tv/sisa/book/preview
- TV 책을 말하다 다시보기 KBS 1TV 문화 프로그램, 종영 방송, TV 책을 말하다, 방송보기 제공. kbs.co.kr/1tv/sisa/book/vod
- TV, 책을 보다 미리보기 KBS 1TV 교양 프로그램,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방송, 예고편 제공. kbs.co.kr/1tv/sisa/tvbook/view/preview
- TV, 책을 보다 다시보기 KBS 1TV 교양 프로그램,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방송, 방송보기 제공. kbs.co.kr/1tv/sisa/tvbook/view/vod
- 이런 아이에겐 이런 책을 행동별 아이에게 권하는 책 수록, 동아일보 제공. donga.com/fbin/moeum?n=books$j_349&a=l
블로그
- 책을 읽고, 어른의 품위 고민을 하던 차에 서점에서 아래 문구가 적힌 책을 발견 했고 진짜 어른이 되기 위해 지켜야 할 삶의 태도 -누구나 늙지만 누구나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므로- 책의 내용이 좋아, 공감이
- 책을 읽는 꿈 책은 지혜를 상징합니다. 새로운 공부를 시작하거나 삶의 깨달음을 얻을 때 자주 나타납니다. 글자가 보이지 않는다면 아직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시간을 가지고 결정해야 합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책 꿈이 의외로 많이 나타납니다. 명료하게 보이고 책장이 잘 넘어
-
독파 4권의 책을 여름에 읽으면 좋은 이유
계절음식을 찾듯 '여름'에 읽어 더 좋은 책들이었다. 4권의 책을 받았을 땐, 좋으면서도 기간 안에 다 읽을 수 있을까?
- [책을 읽읍시다 (2706)] 자기만의 삶 [책을 읽읍시다 (2706)] 자기만의 삶 조애너 빅스 저/이미애 역 | 사람in | 440쪽 | 25,000원 [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조지 엘리엇, 조라
- 다시는 책을 쓰지 않겠다 했는데.. 또 쓰고 있다... 짱구는 못말려...
- 클로드코드 책을 썼는데 1등을 했습니다. 에 뭐 이번에 쓴 책이 1위를 찍었습니다. 이번 클로드코드 제대로 시작하기 책 까지 포함하면 2번째네요 ㅎㅎ 예스 24, 교보문고 등 다 1등을 먹은 모습입니다. 클로드코드를 시작한다면? 클로드코드 제대로 시작하기 >_< IT분야 1등 딱지도 붙었네요 하하하 클로드코드에 대해
- 책을 사다 26.07.05 책을 사다 목록이 어느새 이번 달에는 마지막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뭐 그래도 5번이나 올렸으니 많이 올리긴 했죠? 아무튼 책을 사다 7월 5번째이자 이번 달 마지막인 리스트 올려볼게요. 다음 달에도 재미있는 책이 많이 등장하길! 초악질 도서정가제도 좀 사라지고!
- 책을 손에 들고 다니는 장점 나는 어렸을 때부터 책을 많이 읽는 아이였다 하루에 몇 권씩 읽는 바람에 책값을 감당하지 못해서 근처 서점에 일정 금액을 내고 새 책을 깨끗이 빌려보고 반납하는 작은 계약을 맺기도 했다 집 근처에 도서관이 없었기 때문이기도 한데 과거의 옥수동은 지금처럼 잘사는 동네가 아니라 당시 서울의 최빈민층이 모인 곳이었다 아무튼 책을 좋아했지만 공부를 썩 잘하지는 않아서
- 그 뭐냐 책을 많이 읽자 백만년 만에 샘 화면 바꿨다. 내 의지는 아니고 저절로 업데이트 하면서 기본 이미지로 바꼈길래 부랴부랴 어찌저찌해서 다시 교체. 알라딘 이북 잘 보고 있었는데 그것도 무슨 문제가 있는지 이북앱에 로그인도 안 된다. 고객센터에 문의 했는데 그래도 미해결. 알라딘에 사둔 전자책 못 본다는
- 독서능력을 테스트하기 위해 책을 주문했다. 그래서 독서능력을 테스트해보기 위해서 책을 두권 주문했다. 현존하는 철학자 중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철학자 알랭 바디우의 책으로. 한 권의 책을 읽는 것은 3-4시간 동안 마라톤 달리기를 하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결국엔 체력싸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