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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관왕’ 흔들리는 김민솔, 지난해 ‘퀀텀 점프’ 계기 된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서 다시 날아오를까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슈퍼 루키’ 김민솔(20)은 올 시즌 20년 만의 ‘신인 전관왕’에 도전하고 있다.지난주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까지 총 18개 일정이 마무리된 가운데 15개 대회에 나선 김민솔은 홀로 3승 고지를 밟고 신인상(1621점)은 물론
- ‘나란히 3승’ 상금 1위 김민솔 VS 대상 1위 서교림, KLPGA 챔피언십서 ‘넘버1’ 자리 놓고 정면 충돌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올해 나란히 3승씩을 거두며 ‘넘버1’ 자리를 다투고 있는 2006년생 동갑내기 김민솔과 서교림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에서 정면 충돌한다.둘은 20일부터 나흘간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 가든·팰리스 코스(파72)에서 펼쳐지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 [LPGA] 코르다, PGA 챔피언십서 메이저 3연승 이룰까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여자골프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이 역대 최대 상금을 걸고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현지 시간 25일부터 나흘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 6807야드)에서 개최된다. 총상금은 여자골프
- ‘생애 첫 타이틀 방어’ 기회 사라진 김민솔, 첫 우승 코스서 열리는 KLPGA 챔피언십서 아쉬움 푸나…1R 4언더파 선두권 출발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지난해 드림투어(2부)에서 주로 뛰던 김민솔(20)은 추천 선수 자격으로 나선 8월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 풀시드를 획득했다. 또래들 사이에서 항상 늘 맨 앞에 있었던 그에겐 다소 뒤늦은 감이 있었지만
- 김효주, 시즌 6번째 톱10 FM 챔피언십서 준우승 中 인뤄닝 개인 통산 6승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 또 무산된 최혜진의 데뷔 첫 승…김효주와 호흡 맞춘 다우 챔피언십서 역전패, 아쉬운 준우승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같은 롯데 후원을 받아 ‘팀 롯데’로 의기투합한 김효주(31)-최혜진(27) 조가 준우승에 그쳤다. 각각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10승과 데뷔 첫 승을 정조준했던 둘의 바람은 마지막 날 아쉽게 무산됐다.김효주-최혜진 조는 15일(한국시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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