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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도박에 빠져든 전직 야구선수의 최후 둘은 나이 차이도 잊고 드잡이한다. 되는 것 없던 건우는 기껏 몇 안 되는 친구들과 만나도 제멋대로라 관계는 악화일로다. 일단 건우와 미나, 두 주인공은 각각 남성 청년, 여성 청소년으로 설정한다.
- 노동운동 아저씨가 페미니스트가 되고 조직 문화와 공동체를 말하기까지 나이 들어서 괜히 나대지 말고 시간 나면 이런저런 집회 가서 조용히 머릿수나 하나 보태주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아무래도 <우리가잇다>에는 위계폭력에 취약한 청년, 여성 활동가들의 참여가 많았는데, 정인 님도 원래부터 조직문화에 관심이 많았나요?
- 김민석이 신천지 개입설에 진심인 이유는? 그러니까 이거에 대해서 김보미 후보가 그 청년 박지현은 안 되고 686 송영길은 되냐… ◇ 박성태> 아, 그 문제였습니까? 사실은 따지고 보면 어떻게 예전에 저기 청년 후보는 안 됐는데 이렇게 되는 거랑 똑같은 거잖아요. 그런 지적으로 듣겠습니다.
- "잠실 올공에 성조기, 이스라엘기 나온 이유는?" 첫 번째는 반공 이데올로기라든가 근대화, 지상주의 또는 한미 동맹을 최고의 가치로 놓으면서 오래전부터 한국의 보수 또는 우경화된 보수 진영을 형성해 온 나이 든 세대들이 여기에 부분적으로 ◇ 박성태> 청년, 청년하는데 사실 숫자가 줄어들고 있죠. ◆ 변상욱> 맞습니다. 거의 많이 줄었지 않습니까? 새로 들어온 인구 유입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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