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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대 캠퍼스타운사업본부, ‘투자유치 실전 무대’ 개최 최우수상은 의료 특화 AI 보이스 솔루션을 개발한 ‘로봇컴’팀(대표 김재훈), 우수상은 동물병원 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을 선보인 ‘벳츄원(VetU1)’팀(대표 인준환)이 각각 차지했다 멘토링, 데모데이까지 연계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창업기업들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창업지원본부와 같은 대학 내 창업 지원 조직 간 협력을 강화해 청년 창업
- 일자리·주거에서 평화교육까지…국회서 '청년정책 대전환' 연속 토론회 열려 김 대표는 AI 확산이 청년 고용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했다. 청년의 첫 일자리 진입문이 더욱 좁아지고 있어 20대 청년 취업에 커다란 지장을 준다는 것이다.
- [ZD SW 투데이] NIPA, 한-아세안 AI 개발 창업 경진 대회 공모 外 [편집자주]◆NIPA, 한-아세안 AI 개발 창업 경진 대회 공모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한-아세안 AI 개발 창업 경진 대회의 참가팀을 공모한다. 스타트업을 선발하고 창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 우리 마을에 청년이 왔다 단기 체류나 창업 중심의 기존 청년 유입 정책들이 성패를 고민하는 사이, 사단법인 점프는 올해 '전일제 청년 봉사단'이라는 지역 밀착형 실험을 시작했다. 프로그램의 공식 명칭은 'SBS 희망TV 청산 희망업 청년 봉사단'.
- 온기원 대표 "유럽진출하려면 까다로운 규제·인증 장벽부터 돌파해야" 온기원 대표 외에도 조형실 대표(실앤디, 벨기에), 임종은 박사(파스퇴르 연구소, 프랑스), 손수정 본부장(STEPI)이 참여했다.온 대표에 이어 토론에 나선 조형실 대표는 유럽 시장 교육을 통해 “기술사업화 초기에 타깃 분야 집중과 청년 연구자 대상 비즈니스 교육 확대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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