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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이탈리아 하원의장 만나 “양국 국민 체감하는 협력 확대” 이날 오후 폰타나 하원의장의 영접을 받으며 이탈리아 하원이 위치한 모테치토리오 궁전에 도착해 기념촬영 뒤 면담을 가졌다.폰타나 하원의장이 기념촬영 중 터지는 카메라 플래시에 “마치 영화 세트장 같은 느낌”이라고 가벼운 농담을 건네자, 이 대통령은 “우리 의장님이 인기가 아주 좋은 것 같다”고 화답하며 면담장으로 이동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 룰라 대통령 만난 이 대통령 "한-남미공동시장 협정 더 못 미뤄" 참고로 한-브라질 정부는 이날 정상회담을 계기로 우주, 체육, 교육, 에너지, 산업 기술, 영화, 사이버 보안 등 7개 분야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특히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과 제랄도 알키민 브라질 부통령을 핵심 축으로 해서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직접적 소통을 해 나갈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한국과 브라질 간의 경제 산업,
- 李대통령 "12.3 국민주권의 날 지정"…제헌절에 거듭 약속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빛의 위원회' 출범을 기념하는 시민 초청 행사를 열 계획이다. 이 대통령은 12.3 내란 사태 당시 저항했던 시민들과 시민단체 인사 등 100여명을 초대, 이명세 감독이 만든 다큐멘터리 영화 '란 12·3'을 관람할 예정이다.
- 李대통령 "누구도 헌법 위에 군림 안돼"…'빛의 위원회' 기념식 이재명 대통령은 제헌절을 맞은 1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빛의 위원회' 출범을 기념하는 시민 초청 행사를 열고 "다시는 민주주의와 국민주권이 위협받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곧이어 이 대통령은 참석자들과 함께 이명세 감독이 만든, 12.3 내란 사태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란 12·3'을 관람했다.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그 청와대 대변인 했었잖아요. ◆ 이기인> 저는 영화 터미네이터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 박성태> 1이요, 2요, 3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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