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힘 박준태 "총리실, 관제 역할하며 국감 방해"…채이배 "이견 스크린용" [서울=뉴시스]정금민 하지현 기자 = 박준태 국민의힘 의원은 13일 국정감사에서 국무총리실이 "국감 상황반을 꾸렸다는 보도가 있다"며 "실제로 관제 역할을 하고 국정감사를 고의로 방해하는 행위가 있다면 책임지셔야 될 것"이라고 했다. 박 의원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국무조정실·국무총리
- 총리실, 중수청·공소청 국무회의 참석 두고 "민생 위한 기관간 협업"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국무총리실은 7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직무대행의 국무회의 참석을 두고 '수사기관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이 우려된다'는 지적에 대해 "국무회의 참석 자체를 수사기관에 대한 정치적 통제나 수사 개입으로 연결하는 것은 국민주권정부의 국무회의 운영 취
-
“일반인”이라며 한동훈에 질문했던 총리실 직원 직무배제
된 국무총리실 직원이 직무에서 배제됐다.총리실은 14일 “한동훈 의원의 국회 로텐더홀 기자 브리핑 현장에서 질의한 과장에 대해 금일자로 직무 배제했다”고 밝혔다.앞서 지난 10일 총리실 이후 이 과장이 총리실 소속 공무원이라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 총리실, 한동훈에 질문하고 일반인이라고 밝힌 직원 직무배제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국무총리실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기자회견에서 신분을 밝히지 않고 질문한 총리실 소속 직원에 대해 14일 직무배제 결정을 내렸다.
-
한 총리 "총리실 직원 부적절"…재발방지 검토
한성숙 국무총리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기자회견에서 신분을 밝히지 않고 질문한 총리실 직원의 처신이 부적절했다며 유감을 표했습니다.
-
[투나잇이슈] 한동훈 '총리실 사찰' 주장…국민의힘 공동대응?
한성숙 국무총리실 직원이 기자회견 중인 한동훈 의원에게 기자인 척 질문하다 신분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습니다. 한 총리는 부적절한 처신이었다며 사과했는데, 한동훈 의원은 해당 직원을 파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관련 내용, 김지호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최진녕 변호사와 함께 짚어보겠습
-
기자인 척 질문한 총리실 직원…한동훈 "사찰하나"
[앵커] 무소속 한동훈 의원에게 날 선 질문을 쏟아내며 "일반인"이라고 신분을 밝힌 남성, 알고 보니 국무총리실 직원이었습니다. 한 의원이 "사찰하냐" 반발하자, 총리실은 지나가다 즉흥적으로 던진 질문이었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정호진 기자입니다.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로
-
韓총리 “檢개혁 마무리 단계…총리실 경찰개혁위·추진단 신설”
한성숙 국무총리가 22일 “총리실에 경찰개혁위원회와 추진단을 신설해 책임 있고 공정한 치안 시스템을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검찰개혁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며 “새로운 체계에서는 경찰의 역할과 책임이 너무나 중요하다. 경찰이 국
-
韓총리 "檢개혁 마무리 단계…총리실 경찰개혁위·추진단 신설"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22일 "정부는 총리실에 경찰개혁위원회와 추진단을 신설해 책임 있고 공정한 치안 시스템을 확...
- 한동훈 회견서 "일반인" 위장…총리실 직원 업무 배제 신분을 '일반인'이라고 밝히며 질문한 직원에 대해 국무총리실이 직무 배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총리실 관계자는 "해당 직원이 오늘(14일) 자로 직무 배제됐다"고 밝혔습니다.해당 직원은 총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