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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경호, 홍준표보다 돋보이지만 지속적으로 진정성 있을지 지켜봐야" ◆ 강금수> 아, 그거는 이제 저희뿐만 아니고 여러 단체들이 많이 이야기한 거고. 저희는 그 외에 뭐 여러 가지 것들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 류연정> 아, 그렇군요. 어쨌든 이제 지금 국책 사업화를 추진한다고 추경호 시장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 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앞서 이제 김성열 최고 같은 경우는 그 얘기를 해 주셨고. 뭐냐면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이 욕 안 먹을 일만 하려는 건 아니다. 이제 자리를 얻을 수 있는… ◆ 김성열> 아, 그래요?
- 조광한 "횡설수설 외계어 의총…장동혁 사퇴? 명분 없다" ◇ 박재홍> 그러니까 품격 있게 좀 더 예의 있게 당 변화를 위해서 말을 했다면 장동혁 대표는 물론 우리의 최고 의원님도 그 변화를 함께 만들어 갔을 텐데. ◇ 박재홍> 그렇다면 당분간은 우리 최고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장동혁 대표가 임기를 계속 유지할 가능성이 더 많은 것으로 이해하면 되겠군요.
- "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김종혁 최고. ◆ 장성철> 총알 장전, 총알 장전. ◆ 김종혁> 그러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다 거짓말이어서. ◇ 박재홍> 그래요? 말 표현 같은 것들도 아 저건 진짜 좀 이상하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때 2011년인가에 썼던 기억이 나는데 진짜 15년 전이네요, 벌써.
- "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그래서 제가 드는 느낌이 아, 이분들이 자기들이 하는 게 부끄러운 일이라는 걸 알긴 아나. 제가 그런 생각까지 들었다니까요. 그래서 질문을 못 하더라고요. 결국은 한 사람인가. 그렇게 따지면 아니, 도대체 당의 명예와 위신을 실추시킨 건 장동혁 대표가 최고 아닙니까?
- 친명계 "정청래 대선 불출마? 오히려 대권 욕심 있는 것" 그러니까 사실 청년 최고 1명을 둔다고 해서 청년 정책이 갑자기 바뀌는 건 아니긴 할 텐데요. 그렇게 본다면 본인들의 어떤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청년 최고 자리 하나를 주지 않았다는 이미지를 줄 수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비판들이 있고요.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야당도 인정하는 멋진 청년 정치인 더불어민주당 이동학 전 최고 어서 오세요. ◆ 이동학> 안녕하세요. ◇ 박재홍> 정옥임 의원님도 함께 합니다. 어서 오세요. 이동학 최고. ◆ 이동학> 민심을 좀 수습해야 될 텐데 공개적으로 충돌하고 또 저거는 제가 볼 때는 잽을 날리는 건데 일단 링 위에 다 올라갔다고 봐야죠.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이동학 최고. ◆ 이동학> 이게 선거전에 뛰어든 유권자들에 대한 책임감으로 끝까지 선거를 뛰려 했던, 그렇게 인식을 해야 될까요? 이게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데. ◆ 정옥임> 그러니까 이 한 사람 때문에 아 우리 제가 이동학 최고를 얼마나 칭찬을 해요, 건실한 청년 정치인이라고. 난 정말 칭찬 많이 했어.
- "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 박재홍> 아, 뉴스를. ◆ 서용주> 이게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병원에서 생각한 거는 내가 살려면 다시 한동훈이라는 정치인을 끌어들여야겠다. 그래서 제가 아니, 장 최고, 지금 상황이 어떤데 이러냐, 빨리 들어가. ◆ 장성철> 그거에 기분 나빴네. ◆ 서용주> 그거네. ◆ 김유정> 그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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