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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저런 모습 저런 수준의 사람들이 국민의힘 최고 지도부를 구성을 하고 있다라는 것 자체 할 수 있는 거는 버티기밖에 없잖아요. 김민수 최고 어디 이렇게 막 손가락으로 책상 치고 억양 높이고 그냥 하면서 혀를 차고 이런 반응을 보이는 거 국민들 보기에 참 창피하고 부끄럽지 않나?
- "추경호, 홍준표보다 돋보이지만 지속적으로 진정성 있을지 지켜봐야" 그래서 대구시 재정이 악화됐고, 또 지역 화폐 같은 이런 민생 예산도 확 줄여버렸기 때문에 그 당시에 이제 특히 대구가 자영업 폐업률이 전국 최고 도시가 됐잖아요.
- "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벌써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의원을 끌어들이니까 장동혁 대표 쪽에 확 붙는 사람 있잖아요. 고성국 TV를 운영하는 고성국 씨가 붙은 거예요. 그래서 좀 차이가 있는 것인데 저는 새로운 유형이라고 해서 갑자기 확 떠오르는 게 양향자 최고위원 얘기예요, 좀비. ◇ 박재홍> 좀비 정당.
- "잠실 올공에 성조기, 이스라엘기 나온 이유는?" 그러니까 결국은 본래 우리가 보수 진영이 갖고 있던 한미 동맹, 반공 이데올로기 최고 가치 이거에 대한 주장과 트럼프를 중심으로 새롭게 구성되고 있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 동맹 국가들의 종교는 반대로 아까 말씀드린 정파적 부족주의에 의해서 사람들을 둘로 짝 갈라서 설교 시간에 목사님이 어느 정파를 확 지지하고 여기에 반대하는 교인들은 쩔쩔매다가 교회를 떠나기도 하고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 박재홍> 사실 역대 대한민국 국가대표 월드컵 멤버 개인으로 보면 최고 멤버예요. ◆ 신문선> 최상이죠. ◆ 신문선> 감독 책임이라고 그러고 확 가버리잖아요. 그것도 저는 정말 부끄러워 가지고 말이죠.
- 김재섭 "거짓말은 장동혁이 했다, 나를 징계하라!" 장래 계획이고 아직 가이드라인이고 경영 상황에 따라서 바뀔 수 있다라고 한 발 확 물러버리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용수, 전력, 인력의 문제를 정치인들 아무리 정부의 최고 전문가들이라고 해도 그 사람들이 잘 알겠습니까? 아니면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전문가들이 잘 알겠습니까?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그러니까 증축과 재건축하니까 머릿속에 확 비교가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말하는 통합이라는 건 사실상 아까도 말씀 나왔지만 이언주 최고, 이혜훈 장관, 김용남 의원 이런 분들을 통합이라고 하면 그 안에서 통합의 언어로 자기를 배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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