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최영중 청주시의원, 취임 15일 만에 사퇴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미성년자 성매매와 성 착취물 제작 등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최영중 청주시의원이 취임 15일 만에 의원직에서 물러났다. [사진=뉴스핌DB] 최 의원은 16일 오후 지인을 통해 이상조 국민의힘 원내대표에게 사직서를 전달했다.
- 채팅 앱으로 만나…최영중 청주시의원, 아동 성매매 혐의 최 의원은 지난 2024년 10월부터 7개월 동안 2~3차례에 걸쳐 차량과 모텔 등에서 중학생과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 의원은 지난 5월 경찰 조사에서 "성매매는 인정한다"면서도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고 진술했습니다.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