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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현 충남지사, 국비 확보에 잰걸음 박수현 충남지사가 민선9기 출범 초기부터 국비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5일 충남도에 따르면 박수현 충남지사는 지난달 기획예산처 장관에 이어 차관을 연이어 만났다. 이날 박 지사는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조용범 차관과 면담을 갖고 정부 예산안에 반영돼야 할 충남 핵심 현안사업에 대한 정부
- 충남지사, 독일서 기업인 간담회…유럽 진출 지원 모색 유럽 출장에 나선 박수현 충청남도지사가 독일에서 충남지역 기업의 현지 법인 관계자들을 만나 유럽 경제·산업 동향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박 지사는 현지 시각으로 그제(24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한화토탈에너지스와 세라젬 등 5개 기업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습
- 후보 땐 '백지화'…박수현 충남지사, 지천댐 건설 결정 받아들여 [내포=뉴스핌] 오영균 기자 = 지방선거 당시 '지천댐 백지화'에 찬성했던 박수현 충남지사가 정부의 댐 건설 추진 결정을 받아들였다. 개인적인 반대 입장은 유지하고 있지만 당선 이후 공론화 결과 수용을 내세운 데 이어 이제는 사업 추진을 전제로 청양 부여에 대한 지원과 발전대책을 요구하
- 박수현 충남지사 "독립운동 기점, 1894년 제2차 동학농민혁명으로"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기점을 1894년 제2차 동학농민혁명으로 바로잡아 줄 것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15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에 나선 박 지사는 "132년 전 충남 공주 우금티 등에서 일어난 제2차 동학농민혁명이
- 박수현 충남지사, 제3대 충청광역연합장 선출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제3대 충청광역연합장으로 선출되어 충청권 초광역 협력 사업을 이끌게 됐다. 충청광역연합은 30일 제2대 연합의회 투표를 통해 박수현 충남도지사를 제3대 연합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박 신임 연합장의 임기는 선출 당일부터 시작해 2027년 6월 30일까지다
- 박수현 충남지사 "충남대·공주대 통합, 시기 놓치면 안 돼"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최근 논란인 충남대학교와 공주대학교의 대학 통합 추진과 관련해 "학령인구 감소 등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통합의 골든타임을 놓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고 밝혔다. 20일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충남대·공주대 통합에 관한 질문에 이같이 밝히
- 박수현 충남지사 노조위원장과 '설전' 갑질로 징계를 받았던 충남도 A공무원의 인사 발령 문제를 놓고 박수현 충남지사와 최정희 도 노조위원장이 설전을 벌였다. 충남도 공무원 노조는 지난 18일부터 도청 로비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A씨는 지난 6일 갑질로 감봉 1개월의 징계를 받은 지 2개월 만에
- 박수현 충남지사 "아동보호체계 전면 재정비"…AI 조기경보 도입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최근 천안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망 사건을 계기로 도내 아동보호체계를 전면 재정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박 지사는 1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실국원장회의에서 “신고를 기다리는 수동적 행정이 아니라, 위험 신호를 먼저 포착하는 능동적 행정으로 체질을 바꾸겠다”며 A
- 박수현 충남지사 “도민이 체감하는 공공의료서비스 개선…경영난 해소에 총력” 충남도가 공공의료원의 경영난 해소와 필수의료 강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의료원장·전문가 등과 머리를 맞댔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공공의료는 적자 축소가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 개선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충남도는 2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 지
- 박수현 충남지사, 민선9기 첫 해외 순방…외자유치 성과 노린다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독일과 이탈리아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20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는 박수현 충남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