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디펜딩 챔피언' 북한, 캐나다 꺾고 U-20 여자 월드컵 4강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또 한 번의 우승을 노리는 북한 여자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 월드컵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직전 대회였던 2024 콜롬비아 월드컵서 정상에 올랐던 북한은 이날 승리로 2회 연속이자 통산 네 번째 우승까지 단 두 걸음만 남겨놓게 됐다.
- "이겼다, 콜롬비아" 승리 자축하는 노란 물결 [캔자스시티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콜롬비아 대 가나전이 열린 4일(한국시간) 콜롬비아 팬들이 경기 종료 후 관중석에서 승리를 만끽하고 있다. 2026.7.5
- 빌보드도 달군 월드컵 열기…주제가·응원가, 글로벌차트 최상위권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에서 공연하는 샤키라[로이터 연합뉴스][로이터 연합뉴스] 현지시간 19일 막을 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관련 곡들이 빌보드 글로벌 빌보드는 20일 글로벌 200 차트에서 월드컵 공식 주제가 '다이다이'가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 '디펜딩 챔피언' 북한, U-20 여자월드컵 첫 경기서 포르투갈 2-0 격파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북한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대표팀이 포르투갈을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 월드컵 첫 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북한(승점 3·골 득실 2·2득점)은 코스타리카를 3-1로 제압한 콜롬비아(승점 3·골 득실 2·3득점)에 다득점에서 하나 밀려 2위에 자리했다.
- 콜롬비아 16강서 탈락...보고타의 눈물 [보고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보고타의 콜롬비아 축구팬들이 8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스위스 대 콜롬비아전을 TV로 지켜보다 실망하고 있다. 2026.7.9 psoq1337
- U-20 여자축구, 월드컵 명단 21명 확정…25일 폴란드로 출국 대한축구협회는 11일 폴란드 U-20 여자 월드컵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다. 이번 명단에는 성인 대표팀 소집 경험이 있는 수비수 남승은(버니즈 군마 화이트스타 FC)을 비롯해 정다희(대덕대), 조혜영(고려대) 등 2024년 콜롬비아 대회에 참여했던 핵심 자원들이
- 골 넣자 휠체어에서 벌떡 일어난 관객…장애인석 부정 이용 의혹 제기 [프레스룸 오늘뭐사니] 유한솔양지민 변호사박진아 아나운서#MBN #프레스룸LIVE #프레스룸라이브 #월드컵 #휠체어 #휠체어석 #콜롬비아 #장애인석 #관중 #장애인석이용
- FIFA U-20 여자 월드컵 21명 최종명단 확정…25일 폴란드 출국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여자 월드컵에 출전할 최종 명단이 확정됐다.대한축구협회는 오는 9월 폴란드에서 열리는 FIFA U-20 여자 월드컵 2026에 나설 21명의 한국의 U20 여자 월드컵 최고 성적은 2010년 독일 대회에서 기록한 3위다. 당시 한국은 준결승에서 독일에 졌지만 3위 결정전에서 콜롬비아를 꺾으면서 최종 3위에 올랐다.
- "탈락했네"...실망한 가나 축구팬 가족 [아크라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콜롬비아 대 가나전이 열린 4일(한국시간) 아크라 뉴타운에서 거리 응원을 펼치던 한 가나 가족이 실망한 표정을 짓고 있다
- [2026WC] 콜롬비아, 가나에 1-0 승리 16강行 확정…역대 최고 성적 노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콜롬비아가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행 최종 티켓을 거머쥐었다. [미국 캔자스시티 로이터=뉴스핌] 유다연 기자= 콜롬비아 존 아리아스가 4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팀의 첫 득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