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파타야서 러시아인 남매 등 5명 피살…태국 총리, 러에 사과
지난 1일(현지시간) 태국 파타야 일대에서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가 강도 사건의 시신 발견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태국 유명 관광지 파타야 일대에서 러시아인 남매 2명 등 5명을 살해한 강도 4명 일당이 검거되자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가 러시아에 사과하고 엄벌을
www.yonhapnewstv.co.kr · 2026.08.03
-
이상준, 파타야서 ‘1일 8끼’ 먹방…“게살이 키스하는 느낌” (머나먼 맛집)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개그맨 이상준이 태국 파타야 먹방에서도 쉴 새 없는 드립을 쏟아냈다.25일 공개된 스튜디오더블 ‘이상준의 머나먼 맛집’ 5회에서는 이상준이 태국의 대표 휴양지 이동에만 7시간을 사용한 그는 “24시간인데 7시간을 벌써 쓰면 어떡하냐”면서도 “이 정도면 북극도 하루에 될 것 같다”며 자신감을 보였다.본격적인 먹방에 돌입한 이상준은 태국 가정식
sports.donga.com · 2026.09.26
-
외교부 "태국 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1명 시신 신원 확인 "
외교부는 28일 주태국대사관이 태국 관계당국의 협조 하에 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추정 남성 1명의 시신에 대한 신원 확인 결과, 한국인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현지시간으로 지난 24일 오전 5시께 태국 중부 촌부리주 파타야 인근 농쁘루 지역의 침수된 도로를 걷던 남성 3명 가운데 1명이 배수로에 빠진 뒤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
www.newsis.com · 2026.09.28
-
장애인펜싱, 최강 中 꺾고 단체전 첫 金
김선미, 권효경, 조은혜, 조예진으로 구성된 한국 장애인펜싱 여자 에페팀은 지난 2일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2026 WA 파타야 장애인펜싱 월드컵 결승에서 세계 최강 중국을 26-21로
www.segye.com · 2026.09.03
-
"융프라우서 라면이 최고"…여수 공무원 출장보고서에 네티즌 "여행기냐"
태국 파타야 출장 결과보고서에는 요트 낚시와 스노클링 일정을 담은 뒤 "초장에 찍어 맛보는 경험은 격조 높았다"는 문장이 등장했다.
www.newsis.com · 2026.09.18
-
“지옥서 돌아왔나”…286일 작전에 넝마가 된 美링컨함
이란전쟁 발발 이후 286일 간의 역대 최장 해상 체류 기록을 세운 미 해군의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함이 2일(현지시간) 휴식과 정비를 위해 태국 람차방항에 입항한 가운데, 항공모함의 녹슨 모습이 충격을 던졌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CNN은 현지시간 2일 링컨함이 태국 파타야 인근 램차방 항에 정박하며, 8개월만의 해상 작전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www.donga.com · 2026.09.03
-
'최장 해상 체류' 미 항모 링컨함, 태국서 닷새 휴식 후 출발
AFP 통신에 따르면, 승조원 약 5천 명을 태운 링컨함은 지난 2일 태국 휴양도시 파타야 인근 람차방 항구에 입항했으며, 현지 시간 6일 오전 11시에 출항했습니다.
www.mbn.co.kr · 2026.09.06
-
태극기 새겨진 모자 쓰고 붙잡힌 중국인, 징역 46년 중형
최근 방콕포스트 등에 따르면 태국 촌부리주 파타야 지방법원은 지난 3일 중국인 쑨밍천(31)에게 C4 폭발물과 M16·M4 소총, 대인 수류탄, 무선신호 교란 장치 등 군사용 장비
www.segye.com · 2026.08.10
-
"일부러 태극기 모자 썼나"...'대량 무기' 중국인, 결국
태국에서 경찰에 연행될 당시 ‘태극기 모자’를 쓴 중국 국적의 범죄자가 징역 46년을 선고받았다.사진=방콕포스트 X지난 9일 방콕포스트 등 태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파타야 지방 법원은
www.edaily.co.kr · 2026.08.10
-
여기어때, 내달 9일까지 태국 숙소 최대 3만5000원 할인
여기어때는 오는 9일까지 태국 숙소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3만5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쿠폰은 방콕, 푸켓, 파타야, 치앙마이 등 태국 전역 숙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여기어때가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자체 발급하는 12% 해외숙소 쿠폰팩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www.etnews.com ·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