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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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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 박성태> 지금 윤민우 윤리위원장과 그다음에 윤리위 위원장이죠, 윤민우. 그리고 우종환 윤리위 부위원장 간의 갈등이 심한 것 같아요. 저는 그리고 보완수사권 따로 얘기를 해 보자면 이게 지금 여러 군데서 문제 제기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게 국민들한테 설득할 만한 어떤
토론
, 공론화, 이런 게 안 이루어졌다고 생각을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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