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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애틀-칸쿤-툴룸-뉴욕 여행기 9) 뉴욕-2일차 (1) 아침 먹으러 간 뉴욕 유명 브런치집. 줄이 엄청 길었는데 지루한 와중에 문 앞에서 귀요미 댕댕이를 만나서 반가웠다. 내부가 컸는데도 정말 사람이 많았다. 그렇게 맛있나..? 에그베네딕트: 응 맛있어 ㅋㅋ 샥슈카: 응 나두 ㅋ 팬케잌: 추가요 네...맛있었습니다..... 다먹고 친구와 동
- 씨애틀-칸쿤-툴룸-뉴욕 여행기 7) 툴룸-3일차 오늘은 정들었던 시크릿 툴룸 리조트를 체크아웃 해야 하는 날이다. (xelha) 셀하는 멕시코 툴룸 인근 국.......
- 씨애틀-칸쿤-툴룸-뉴욕 여행기 6) 툴룸-2일차 시크릿 툴룸 리조트에서의 2일째 아침이 밝았다. 첫 조식은 카페 코코스라는 조식~ 브런치 전문 식당에서 먹었다. 기대를 많이 했는데 가짓수가 정말정말 많았다. 밥을 다 먹고는 시크릿 툴룸 리조트의 전용 비치를 방문했다. 10분정도 셔틀을 타고 와야 하는 해변인데, 호텔 투숙객 전용 공간이라.......
- 씨애틀-칸쿤-툴룸-뉴욕 여행기 5) 툴룸-1일차 바로 2024년 2월 오픈한 신상 리조트 시크릿 툴룸.
- 씨애틀-칸쿤-툴룸-뉴욕 여행기 8) 뉴욕-1일차 일어나자마자 조식뷔페를 먹고 툴룸 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에 도착하기 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 자전거 빌려타고 마트 갔다가 버스 시간을 놓쳐서 택시로 공항에 왔다.
- 씨애틀-칸쿤-툴룸-뉴욕 여행기 4) 칸쿤-2일차 24년 4월의 마지막 날 멕시코 칸쿤 일일투어를 하게 되었다. 5시반 기상, 6시 반 차량 탑승...와우.. 투어는 현대 프리비아에서 미리 구매했다. 대부분 하하투어로 하던데, 우리는 날짜가 안맞아서 조금더 비싼 돈을 내고 이렇게 진행해야 했다. 핑크 라군 - 익킬 세노떼- 치첸 잇사
- 씨애틀-칸쿤-툴룸-뉴욕 여행기 3) 칸쿤-1일차 칸쿤에서 시애틀은 6시간이 조금 넘게 걸린다. 시차도 두시간 정도 있어서 아침 8시 비행기로 출발했는데도 칸쿤에 도착하니 벌써 늦은 오후였다. 굉장히 컬러풀한 멕시코 칸쿤의 모습. 실제로 보면 살짝 정신없다. 그래서 좋았다. 코코봉고 클럽에 티켓을 사러 가는 길, 예쁜 칸쿤 표지가 있어
- 씨애틀-칸쿤-툴룸-뉴욕 여행기 2) 씨애틀-2일차 거진 10년만에 방문한 나의 모교.. 무언가 바뀌었을까 했지만 의외로 대부분의 것이 그대로였다. 다시 스무살이 된듯 하다. 학교의 중심인 레드 스퀘어 광장.. 피에 젖은 혁명의 광장 같은 이름이지만 전혀 연관 없다. 광장에서 북서쪽을 바라보면 보이는 워싱턴 동상. 아쉽게도 이 학교엔 밤
- 씨애틀-칸쿤-툴룸-뉴욕 여행기 1) 씨애틀-1일차 4월 26일 금요일 오후 반차를 내고 출발한 이 씨내틀 칸쿤 툴룸 뉴욕의 겁나 빡센 여행기는 5월 8일 새벽 5시반 귀국하며 마무리 될 예정이다.
- 갈릴레오 이전부터 지구의 공전을 알고 있었던 마야 문명의 신비 - 칸쿤 툴룸(Tulum) 칸쿤은 중남미 지역 최고의 바다를 가지고 있습니다. 덕분에 최고의 휴양지로 각광받기도 하죠. 스카이 블루 컬러의 아름다운 카리브해는 보고 있으면 빨려들어 갈듯한 느낌을 주고는 합니다. 멕시코 칸쿤 여행의 매력이라면 아름다운 카리브해와 함께 식사, 음료, 룸서비스까지 무료로 즐기는 올인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