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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열질환 사망자 10명 중 6명 고령층..."실내서도 주의해야" 아니라 실내 환경 관리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령자는 체온조절 능력이 떨어지고 온열질환 초기 증상을 스스로 알아차리기 어려워 증상이 빠르게 악화될 수 있다.이에 폭염특보 및 온열질환 예방수칙 교육 ▲보호자·의료기관·응급센터 등 지역사회 자원 연계 ▲가정 내 냉방환경 확인 ▲무더위쉼터·경로당 등 이용 가능한 자원 안내 등을 실시하고 있다. 8월4일 기준
- 쌍고기압 '열돔'에 갇힌 한반도…극한 폭염 오늘이 절정 폭염중대경보는 폭염특보 제도 가운데 일최고체감온도 33도 이상이 2일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될 때 발표되는 폭염주의보, 35도 이상일 때 발표되는 폭염경보보다 한 단계 높은 최상위 질병청이 전국 520여 개 응급실과 함께 운영하는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누적 온열질환자는 535명으로 집계됐고, 추정 사망자는 2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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