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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9 [오늘의 자경] 목과 승모근이 좋아지고 어깨가 살짝 불편한 요즘 하은이 등교 시키고 와서 아침밥을 먹으니 타이밍은 괜찮았다. 오늘은 진짜 쉬는 휴일같은 기분 토요일은 하은이 연주회로, 일요일은 교회, 어제는 하은이 병원이랑 내 피부병원.......
- 0814 [오늘의 자경] 해고 통지서 이후 달라진 내 삶 : 주택관리사 시험 준비와 일상 루틴 하은이 방도 더울 거 같다며 다시 예약해놓고 잠들었다.
- 0806 [오늘의 자경] 공부하는 엄마의 시설개론 인강 도전, 신라면 툼바와 단백질 비빔밥 스프는 반도 못 넣고 치즈는 아주 듬뿍 넣었다 ㅋㅋㅋㅋㅋ 나는 비빔밥에 닭가슴살볼로 단백질 채우는데 하은이 툼바 라면 수프가 궁금해서 살짝 뿌려보기 :) 어제에 이어 비빔밥이 꽤 맛있다
- 단타 물타기가 가능한 최적의 시간, 여름방학! 참, 요즘 좋은거 중에 하나가 뭐냐면 하은이 방에 에어컨이 없는 관계로 지난주부터 에어컨 있는 내방 침대에서 같이 잔다는거야.
- 0802 [오늘의 자경] 푹 쉬어간 일요일, 잘 먹고 잘 쉬었으니 내일도 파이팅 예배 드리고, 하은이 교회 데려다 주고 아침 먹기. 단호박설기 5개 산거 다 먹어서 재 주문했다. 주문을 조금 늦게 했더니 화요일 새벽에 배송되네... 내일은 하루 쉬어야겠다.
- 0728 [오늘의 자경] 찌는듯한 더위 속 소소한 일상 : 피자빵 만들기부터 고용복지센터 방문까지 파인애플 바로 손질해서 하은이 아침 후식으로 줬다. 너무 맛있다며 엄지 척 올려줬다 :) 어제 밑반찬에 밥 먹은 게 맛있었는지 오늘 아침도 밥 달란다.
- 0725 [오늘의 자경] 안녕, 나의 마지막 근무일 | 홈베이킹과 가족이 함께한 하루 하고 우유에 말아먹었는데 꽤 든든해서 점심이 되어버렸다 ㅎㅎ 하은이 점심 먹이고 쿠키 재료 사러 이마트. 토요일 오후라서 그런지 사람이 정말 많았다.
- 0612 [오늘의 자경] 운동 컨디션도 기분도 다운인데 식욕만 업 계란 3개에 참치 반캔 홍게백간장 + 들기름 간장 점심 먹고 군것질은 잘 하던 요즘이었는데 오늘은 기분도 다운되고 먹고 싶어져서 종이컵에 그래놀라 담아서 먹었다. 2년 전 우리 하은이 불과 2년 전인데 이때도 엄청 아가 같네 최근 들어 보이는 건 하은이 귀가 정말 이쁘게 생겼다는 거 :) 나도 여보도 같은 모양의 귀가 없던데 희한하네 누구 닮았을까?
- 0724 [오늘의 자경] 오늘은 삼시 세끼 밀가루 하은이 피아노 학원 보내고 나.......
- 0608 [오늘의 자경] 피부가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다. 하은이 시력은 1.0으로 양호 렌즈 상태도 좋고 하은이 눈 컨디션도 좋았다. 인공눈물 처방 받아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