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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층 건물이 순식간에 붕괴…콜롬비아 7.4 지진에 164명 사망 현지 시각 10일 오전, 21세기 들어 콜롬비아를 덮친 지진 중 최대 규모인 7.4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한국 외교부는 수도 보고타를 중심으로 거주 중인 우리 교민 800여 명의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MBN뉴스 이동연입니다.
- 스탠다드에너지, 일본서 VIB ESS 첫 실증 한국 및 일본의 운송, 통관, 설치 및 전력 관련 규정 준수도 마쳤다. 특히 일본은 지진 등 각종 재난상황에서 전력 공급 차단 우려로 다른 나라보다 가정용 ESS 시장이 크게 형성돼 있다.
- 무신사, 日 강진 피해 고객에 구호물품 지원…규슈 지역 주문에 무상 동봉 일본 현지 고객들도 X를 비롯한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국 패션 기업인 무신사가 구마모토 지진 피해자들을 위해 구호물품을 보내준다고 한다.
- 구마모토 교민 "이온몰, 평소에도 이용했는데…마음 아파" ◆ 박영미> 제가 지진 일어났을 때는 방에 있었는데요. 갑자기 집 전체가 흔들리면서 진동이 크게 쿵하는 소리와 함께 진동이 났었고. 제일 처음에 지진 났을 때는 직원분들이 손님들을 다들 밖으로 대피할 수 있도록 안내를 했다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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